セブンティーン宇治の弟はセブンティーン新しいメイク担当?
気持ちの良いちょっとした話(お知らせ)


안녕하세요.작가 세봉이와캐럿입니다ㅎㅎ신입 작가라서 글을 잘 못쓰는것도 이해하고 재미없는것도 이해합니다!근데 편독이 좀 있는것같아서요ㅎㅎ...어떤 화는 조회수가 200이 넘어가고 어떤 화는 다른 화와 다르게 120정도 나오고.

그래서 제목에 미리 예고하듯 03 커밍아웃?!하지않고 2화 3화 이렇게 바꾸면 나아질까싶기도한데 그러면 여태껏 봐주신분들이 불편하실까 선뜻 이야기 꺼내기 어려웠어요.

오늘 구독자가 2200이 넘어서 기분좋았습니다.근데 편독처럼 보이고 재미없거나 좀 분량이 없는부분은 댓글이 하나도 안달리는데 조회수는 있고....여러분께서 재밌는 이야기는 댓글 달아주시고 하시는데 재미없으면 그냥 읽고가시고 하시는건가요?

상처까지는 받지않았지만 기분이 그렇게 썩 좋진않았어요.그냥 속상할뿐이죠.

오늘 여기서 예고편처럼 해둔 제목->03 커밍아웃?! 그냥 일반 제목 ->3화 댓글 남겨주시지않으면 그냥 제가 하고픈대로 바꾸려합니다.여러분께는 안보이시겠지만 제게는 조회수가 다 보여요.

누가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몇몇분들이 읽었구나~이렇게 많이 읽어주셨구나...하면서 놀라기도하는데 그러면서도 아 이번화는 재미없었나...?하면서 속상하기도하고...특히나 이 소재는 미리 콘티 짜놓은것도없어서 소재 내기가 더 힘들어요...

다 읽어주셨다면 손팅 부탁드리고 언제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다음화는 밝게 올게요

그리고 갑자기 기분안좋은공지 띄워놓고 사라지는 절 미워하셔도 괜찮습니다.원래 그렇게 좋은 성격은 아니었어요.참을거 참다가 터지면 물불안가리는 더러운 성격이었으니까요.진짜 다음화에는 밝게올게요!언제나 애정하고 2200이상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