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クシーな白雪姫
苦難がやってきた


방에들어간민현

자신이 행동에 얼굴이 붉어진다.

처음으로 누굴좋아하다는감정을알고 그게 꾀위험 하다고 느끼는 민현

두근든근

애써 진정하며 흐트러진 옷을벗어 옷을갈아입는다.

방문을열고나왔을때 여전히 그자리에 있는 백설이 마음에 들었다

백설을 보며 입여는 민현


황민현
밥 먹으러 가자

백설만보면 밥에집착하는 민현 어려운생활에 굶고 눈치보며 제대로 끼니 못먹었던걸 알아설까

매시간 밥은 꼭 먹여주고싶은 의무감이 생긴민현


백설
그래 밥먹자 배고파

백설이 일어나 옷을갈아 입었고 둘의 묘한 기류속에 문을열어 나간다.

운전하는 민현을 보며 생각에잠긴 백설

지금 둘의 사이를 애써 정리하려했지만

답이안나온다

자꾸자신을보는 백설이 신경쓰였는지 오른손을뻗어 배설의 손을잡으며 말하는 민현


황민현
앞에봐 신경쓰여

말과 행동의 온도차에 백설도모르게 피식 웃음이 새나왔고

자신의 손을잡은 따뜻한 민현의 손이 꾀마음에 들었다.

도착해 음식을 먹고는 집으로돌아오는길

차에서 내려 괸히 기분좋은 백설이 노래를 흥얼거렸고 그런 백설을보며

가까이다가가 머리를 쓰다듬는 민현

연인같은 다정한모습을하고 집으로들어간다.

방금만 해도 울며 싸우던 둘이 다른모습으로 같은공간에 있는게 웃긴 백설

민현이 방으로 들어가려문을열다 뒤돌아 백설을본다


황민현
옷갈아입고 들어와

그렇게 문을닫고는 들어가는 민현

당황하던 백설이지만 자신의 방으로가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민현의 방문을 두드린다

똑똑

문을열자 민현도 옷을갈아입고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백설을보며 자신의 옆자리를 툭치는 민현


백설
나보고 거기 앉으라고?


황민현
아니 여기서 자

민현의 대담한 행동에 멀뚱히 서있는 백설

그러자 민현이 마음에 안든다는듯 자리에서 일어나 성큼 성큼 다가온다

백설을 침대에 눕히고는 그옆에 누워 눈을감는 민현

두근두근거리는 심장소리에 멍하게 천장만보는 백설

그러나 시간이지나도 정말 잠만자는지 자신을옆에 두고 바른자세로 눈을 감고있는 민현을 보는 백설

자세를 고쳐눕고는 조용히 입을여는 백설


백설
자..?

대답없는 민현을 향해 몸을 돌려눕고는 찬찬히 한곳 한곳 뜯어보는 백설이다.

잘생겼다 생각하며 민현을 응시하다 피식 웃음이 나오는 백설

어쩌다 이런상황이 오게된건지 기분좋음에 미소를 짓는 백설

민현이 눈을떠 백설을보았고 자신을보며 웃는 백설이 너무이뻐보였다

두눈이 마주쳐 응시하다 민현도 백설을향해 몸을 돌려 눕더니 백설을 품에 안는다

숨이막힐듯한 백설의 향에 취하는듯했고

알수없는 안정감에 민현품을파고드는 백설


황민현
내일 점심에 손님와 집에 무시해

알수없는 말에 대답없이 민현품에에서 눈을감고 잠을청하는 백설

백설이 잠을깻을땐 누군가 방불을 탁소리나게 키며 짜증을 뱉고있을때였다


제니
아니왜전화를 안받어......황민현 ?!!

놀란눈을하고는 민현을 부르는 여자

그러든말든 신경안쓰듯 나를 꼭 껴안은채 미동없이 입을여는 민현


황민현
불꺼


제니
허?

어이없다는듯 입을여는 제니


제니
너 당장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