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クシーな白雪姫2
6.オン...?


너도 나의 시선이 좋았는지 한참을 서로에게 의지하듯 보고있었고

그눈동자가 마음에 드는듯 웃어보였다.

익숙한 너의 향들과 숨결소리 일정하지않은 심박수 선선한 방안 침대위 우리 너와 마주한 어느공간이든 나는 행복했다.

조심히 너의 입을 담아내자 나를 끌어안아주는 민현

빈공간없이 끌어안긴 너에게 푸스스 웃어 머리를 쓸어주곤 마져 입을 맞춰댔다.

오늘도 너에대한 사랑을 퍼다 줘도 넘쳐나는 하루였고.

그렇게 서로에게 서로를 맡겨내다 그품에서 잠에들었다.

다음날아침

아침이되면 눈도잘못뜬채 너에게 입을 맞춰내고 몸을 일으킨다.

씻고나와 아침을 분주히 준비하고는 아이들을 깨워 씻겨준후 밥을먹는 우리집

맛있게도 먹는 아이들이 이뻐 싱긋웃어주고는 밥을 떠먹으려 하던 백설


백설
아..


황민현
왜?


백설
음..속이쫌..

그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는 민현


황민현
설마...


백설
아..아닐꺼야..


황민현
병원가자!


백설
갈시간도 없어 테스트기 써볼께 .

그말에 벌써부터 기대하며 기분좋은 민현


백설
후... 기대하지마 아닐텐데..

생각해보면 딱히 아이가 생길 주기가 아니었기에 고개를 갸웃대다 먹지도 않은 밥을치워버리곤 마저 아이들을 준비시키는 백설

괸히 호들갑을떠는 민현덕에 5분거리인 유치원을 차를타고나왔고 카페까지도 차를타고 이동했다.


황민현
확인해보고 바로연락줘여보.

그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출근후 민현생각에 테스트기를 사용한 백설

결과는 한줄이었고 기대하며 싱글벙글이었던 민현이 생각나 괸히 마음이 불편한 백설이었다.

사진을 찍어 문자를 보내자 시무룩한답변을 보낸 민현 아쉬운듯 보였지만 웃어넘겼고 오늘도 바쁜시간이지나 밥을시켜먹기로한 셋

식사가오고 한술뜨려하자 속이 울렁이는지 입을틀어막는 백설

그모습에 우진이 놀란듯 일어났고.

성운이 멍하게 있다 입을열었다.



하성운
하..조카 또생기는거니?

그말에 아니라며 틱틱거리자 우진이 입을열었다.


박우진
사장님 병원좀 가보세요 정말...


하성운
왠병원?


박우진
요즘 쫌 마르지 않았어요?식사도 잘못하시고 어제도 초밥 거이안드셨잖아요.


하성운
아.. 야 듣고보니 그렇네? 진짜 병원가봐라 백설아

성운이 우진이 편에서 이야기하자 괸히 뾰로퉁한얼굴로 틱틱거리는 여주


백설
아랏어 내과 갔다와볼께 속이 쫌 안받긴하네..


박우진
지금가요 병원 점심시간도 지날시간이고..


하성운
그래 둘이서할께 다녀와.

그렇게등떠밀려 나와 버렸다.

근처 내과를 찾아 들어온 백설 민현과결혼후 한번도 혼자 병원가던 일이 없었는데

빈자리에 괸히 서운해 옆자리를 지긋이 보다 한숨을 뱉어낼쯤

간호사가 내이름을 불렀고

진료실로 들어간 백설


옹성우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