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つか
視線


여주
(후...아까 부터..누가 계속 따라오는 것 같아...)

여주
(안돼겠다.. 이따 창섭이랑 예기를 해봐야 하니.. 시간 돌리기는 좀 그렇고.. 만약 시간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면 확실이 일이 더 복잡해...)

여주
(골목을 뱅뱅 도는 거야!..좋았어..휴..마음을 편히 가지고..운동 할때처럼... 뛰자..)

여주
엇! 시간이 늦었네 어떻하지!?? 뛰어야 겠네ㅠ 힘들지만.. 어쩔수 없지뭐..(속았겠지?)

여주
(튀자!)

여주
(오르막 길도 일단 뛰고 보자..)

여주
어머 5분도 안남았다!

여주
(허..헉..)

여주
(아..! 주택가는 들키기 쉽잖아..아직도 따라오는 것 같은데.. 일단 막 가야돼나? 길을..잘..)

여주
(탁!탁!!탁!!!탁!!!!탁!!!!!탁!!!!!!) 히익!....발소리가..

여주
(뛰고는 있는데.. 어떻하지..)

여주
(여긴또 뭐야 ...아아...어떻하지..)

여주
(발소리는 점점 가까워진다..)

여주
(장미 덩쿨속 문이 있다.. 열어볼까?)

여주
(재발.. 이거 아님 난 ...)

여주
(덜컥..헉..상점 인가...)

여주
저 할머니..잠간 저좀 숨겨주실수 있어요??

할머니
학생 빨리와 좋지않은 기운이 다가온다!

여주
넵..(발밑 에 이런 서랍이... )

???
여기 손님 안왔나?

할머니
안왔다

???
흠.. 한번 살펴 보겠네

할머니
어디 남에 가계에 들어와서 버르장머리 없는 짓인가?

여주
(머리 바로 위에서 삐걱 소리와 함께 다투는 소리가 들린다..)

???
정말 없는가?

할머니
다봤음 나가! 나의 가계이다!

???
쿵... 문을 닫고 나간다...

할머니
학생? 괜찮나?

여주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ㅏ....

할머니
학생 왜 우나? 울면 되겠어? 눈물 닦아.

여주
죄송해요..저때문에...(나도 모르는 새에 눈물이 났다)

할머니
걱정마라.. 이 할매도 시간을 되돌려서 과거로 돌아 가는 듯한 일이 있었다..

여주
할머니도..... 그러셔요?

할머니
그럼..나도 학생 나이때 험한일에 휘말려 봤지...

할머니
학생 근데 되도록 빨리 가는게 좋을거야.. 이근처는 저자들이 많이와...

여주
헉..진짜요? 너무 해만 끼치고 가는것 같아서..너무 죄송한데...

할머니
해가 지고나면..더 위험 할거다.. 앞으로 2시간 채 남지 않았다..

여주
죄송합니다.. 얼른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할머니
학생 잠간! 이거 받아가..

여주
네? 아뇨 저는 민폐만 끼쳤는데...

할머니
아녀.. 이거 꼭 받고 목걸이 꼭매.. 그리고 저자들은 60년째 나를 찾고 있다.. 그니까 학생도 조심해..

여주
(헉...60년..)감사합니다 꼭 다시 들릴게요..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할머니
어여가! 빨리 해가 지기 전에 가라! 그리고 목걸이는 너를 도와 줄게다!

여주
(어떻하지..해는 지는데 길은 일었다..하..)

작자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