怖い自殺

1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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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연

후우...-

오늘은 진짜 죽으려는 생각으로 신발을 벗고 , 난간위에 섰다

겉으로는 죽고 싶었지만 ,

속으로는 누군가 죽지말라고 붙잡아주길 바랬다

하지만 , 난 가족도 친구도 없었기에

내가 죽어도 슬퍼할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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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연

그게 더 슬프네...

정말....난 이세상에서 못살겠다

하고 뛰어 내리려고 한 순간

끼익..ㅡ

커피 한잔을 들고 오는 한 남성이 보였다

뭐 , 내알빠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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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학생!!

그냥 가볍게 무시하고 뛰어내렸다

정말 아주 잠깐 무서웠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