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さか、キツネを信じ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現在の私たちは

정꾸는토끼야
2018.07.30閲覧数 1318

우리는 학교에서 유명했다 선남선녀 커플로

그리고 또 같은반이였던 우리는 서로 볼시간이 더 늘어서 좋았다

하지만 행복은 여기까지 였나보다.


담임선생님
"자 주목!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나연아 인사해~"

진짜 내가 보기에도 이쁜애가 수줍게 교탁으로 걸어갔다


임나연
"아... 안뇽? 나는 매직샵고에서 낙원고로 전학온 임나연이라해! 잘부탁해~!"


담임선생님
"응 그래 우리 나연이자리는 정국이 옆자리가 좋겠다."


임나연
"저기 잘생긴애가 정국이에요??"


담임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국이보다 더 잘생겼단다~"

(무시)

솔직히 짜증났다 정국이 옆에 이쁜 전학생이 앉은게


임나연
"정국아 안뇽?"


전정국
"응.그래.안녕."


임나연
"너는 여자친구 있어?"


전정국
"응 저기 이쁜애"

진짜 깜짝놀랐다 전정국 제발 깜빡이좀 키고들어와ㅠㅠ


임나연
"이쁜애?? 어디?"


임나연
"아~ 나구나ㅎㅎ"


전정국
"지랄 나와봐 쫌 우리여주 안보이잖아."


전정국
"여주야~"


김여주
"정꾸! 매점가자"


전정국
"이 오빠가 쏜다~~~!"


김여주
"조용히 좀 해! 지랄도 병이야"


임나연
음~ 쟤가 김여주? 니까짓거 엄청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