甘い夢
キャンプ


아미
진짜 우리가 같이 놀러올 줄 몰랐는데.


전정국
그러게.

아미
좋다 ㅎ


전정국
뽀뽀 해줘.

아미
맨날 키스 해달라고 하더니 오늘은 뽀뽀네?


전정국
키스는 이따 해줘.

아미
싫은데..


전정국
아 왜~~

아미
독자님들 중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자나.


전정국
?

아미
아니야..

쪽-

아미는 정국에게 입을 맞췄다.


전정국
ㅎ 좋아


전정국
사랑해.

아미
나도..

아미
안아줘


전정국
아라써

정국은 공주님 안기로 아미를 안았다.

아미
!


전정국
안았지?

아미
그렇게 말구.


전정국
그래도 좋으니까 이렇게 안고 있을래.

아미
안 무거워?


전정국
응. 하나도 안 무거워.

아미
내려죠..


전정국
아라써 ㅎ


전정국
우리 좀 걸을까?

아미
응!

정국과 아미는 캠핑장 주변을 걸었다.

손을 꼭 잡고.

사람 1
저기 돈 많아보이지 않냐?

사람 2
좋아.

사람 1
쫌 이따 10시. 알지?

사람 2
응.

사람들이 수상한 대화를 했다.

하지만 아미와 정국은 듣지 못했다.

09:56 PM
아미
오늘 진짜 좋았어.


전정국
그래?


전정국
그러면 키스해줘.

아미
싫은... 으흡?!

정국이 갑자기 키스를 했다.

아미
하아-

아미
치이- 맨날 갑자기 해..


전정국
좋으니까.


전정국
기다려 봐 ㅎ


전정국
차에서 뭐 좀 꺼내올게.

아미
아라써.

아미
빨리 와.


전정국
응.

정국은 캠핑장에서 조금 떨어진 주차장으로 가고..

아미
난 뭐 하면 기다...

아미
꺄아아악-

10분 후..

정국이 돌아왔을 때는 아미가 사라진 뒤였다.


전정국
아미야..?

그 때 전화가 왔다.


전정국
여보세요?

작가
안녕하세여!

작가
요번 화는 독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작가
의견 감사하구요!

작가
원하시는 내용이나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마니 댓글 남겨주세여♡

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