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能力を持つテヒョン×殺人魔女主



박여주
"엄마!..."

아빠
"에휴..애미나 딸이나 똑같아,,"


박여주
"아빠,술만 마시면 왜 그래요!"

아빠
"난 니 애비 아니야!"


박여주
"알았어요...그니까 좀...가서 자세요,"

아빠
"에이 씨..."


유이나
"박ㅆㄴ아~나 우유 좀,"


박여주
"에휴..."

10분후..


유이나
"아 ㅅㅂ 이 ㄴ은 우유 사오랬더니 직접 소 젖을 짜오나,"


최수아
"그니까 ㅋㅋ언제오냐?"

여주는...뭘하고 있을까?


박여주
"은주야...많이 보고싶다.."


박여주
"근데 이제 보러가겠네,ㅎ"


박여주
"여주야,잘 살아왔어~"

***
"잘산긴."


박여주
"니가 왜...."


민윤기
"너 계속 그럴거야?!"


박여주
"니가 내 맘을 알아?!"


민윤기
"...."


박여주
"알지도 못 하면서 계속 그럴거냐는 식으로 얘기하지마,"


민윤기
"그래,니 마음 잘 몰라"


민윤기
"근데,한가지는 알아."


박여주
"..뭐"


민윤기
"너 솔직히 죽고싶지 않잖아."


박여주
"..아니야,이렇게 살빠엔 죽는게 나아"


유이나
"그래~뒤져."


박여주
"넌 또 어떡해..."


유이나
"우유 사오랬더니 10분이 지나도 안 오길래 혹시나해서 왔는뎈ㅋㅋ"


임시아
"너 난간 위에 왜 올라 가있냐?"


박여주
"..."


이윤아
"왜 말을 안 해,"


최수아
"아,설마 뒤질라고 준.비.즁?"


유이나
"죽지마,"


박여주
"..어?"


유이나
"아니~너 뒤지면 우리가 재미가 없어지잖아,"


박여주
'혹시나가...역시나다..'


민윤기
"ㄱㄴ들이,,입 안 싸무냐?"


박지민
"또 ㅈㄹ이냐?"


박여주
"..뭐가"


박지민
"뭐 뒤질라고 올라갔냐?"


박여주
"니가 알아서 뭐하게"


박지민
"말을 말자,"


민윤기
"다 너희들 때문이잖아,"


민윤기
"왜 와서 ㅈㄹ들이야 ㅅㅂ"

철컥-!


박여주
"선..생님?..."

담임선생님
"여주야..왜 난간 위에 올라 가있니?.."

여주는 말하고싶지 않아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담임선생님
"여주야,말해보렴"


박여주
"싫어요..말하면 뭐가 달라지는데,"

철컥-!

우당탕탕

반 애들
"하..하핫..."

옥상 문에서 엿듣고 있었던 반 아이들은 모르고 문을 열어 버렸다.

반 애들
"근데...진짜 쟤 죽으려고 저러는거야?"

반 애들
"ㅋㅋ 꼴 좋다,지 동생이나 죽이고,"


박여주
"흑..."

툭....

끄읏!

오늘은 분량이 작네요..ㅠ

그래두...댓 1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