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い彼氏の前庭を飼いならす

☆련월작가
2019.02.06閲覧数 1505


김여주
지민아 나왓어


박지민
아 왓어?


김여주
응...ㅋㅋㅋ


박지민
너 많이 아파보여. 괜찮은거 맞아?


김여주
아..? 화장 안해서 그런가? 나 안아픈데 ㅎ


박지민
너 근데 왜 전화 안받아.. 너무 늦으서 걱정되서 전화했더니만.


김여주
아..미안. 폰 꺼져있네 배터리 없나봐.


박지민
여기 충전기 저기에 꽂아놓고 와.


김여주
응응 고마워.


김여주
아니 진짜 연락을 해도된다고 지가 그랬으면서..


박지민
야 김요주 이즈라니까ㅏ?


김여주
진짜 못잊겠어 ..


박지민
진짜 미련 곰탱이야아~?


김여주
그러게 말이다 ㅋ

그렇게 술 10병을 둘이서 마셧다.


김여주
나 이제 가야겠다..


박지민
으아 ...안대 가지마..


김여주
애기야? ㅋㅋ 안돼. 가야해.


박지민
치...데려다 줄까?


김여주
취했는데 무슨 데려다줘 ㅋㅋ


박지민
흥..


김여주
괜찮아. 혼자 갈수 있어


박지민
아라쏘...


김여주
!? 전정국?

폰화면을 키는 순간 전화 1통이 와있었다.


김여주
야..박지민 나 간다.


박지민
으응..

Rrrr Rrrr


전정국
[여보세요?]


김여주
....


작가인데용..?
담편에 계소옥! 오늘 너무 힘들었다..핳ㅎ


작가인데용..?
내일을 기다려요 열분!


작가인데용..?
댓 2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