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い彼氏の前庭を飼いならす
読者の方ごめんなさい。

☆련월작가
2019.02.11閲覧数 1026

독자분들 미안해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아마 이 작품이 마지막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겉으론 밝은척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다들 내가 밝은애로 생각하고 있는데 완전 반대에요 ㅎ

그냥 여기서 죽고싶어요. 그만 다 그만하고싶어요

오늘 학원을 하나 더 등록을 했어요.

앞으로 2시 넘어서 자야할것같고

밥은 시간이 어정쩡해서 거르거나 그냥 반찬에 먹어야해요.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그냥 다 맘에 안들고 조금 감정싸움때문에 와이파이도 끊었어요.

나는...나는 죽고싶어도 용기가 없어요.

그리고 방탄과 독자분들만 보고 매일매일을 죽고싶어도 못죽어서 악착같이 살아요.

그냥 다 마음에 안들고 힘들어요.

매일 학교갔다와서 조금있는 데이터로 독자분들 댓글과 연재를 하는데

나는 내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와요.

그냥 다 때려치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힘들어요

작품쓸 시간도 없어서 여기서 이 작품 끝내면 완결 못보고

독자분들이 엄청 실망할거 같아서 최대한 해보려해요.

이 작품 연재 속도가 느려도...꼭 완결까지 같이 가줘요.

난 우리 독자분들만 보며 사니까.

그리고 인순 33위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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