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ム私と付き合っていますか?

" 덜컥 - "

헤리스 [박수영] image

헤리스 [박수영]

" Ah, you' re here taehyeong " ( 아, 태형씨 오셨네요. )

헤리스 [박수영] image

헤리스 [박수영]

" I was busy this moring, so I couldn' t let you know. " ( 아침엔 바빠서 안내 못드렸는데.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아, 괜찮아요. 윤기씨가 잘 안내해줬는걸요ㅎ "

헤리스 [박수영] image

헤리스 [박수영]

" Rellay..? that' s pretty good. " ( 정말요? 푸흐.. 제법인걸? )

[ 작가시점 ]

' 슈가는 헤리스의 말을 듣자 헤리스의 이마에 검지손가락으로 살짝 치며 말했다. '

슈가 [민윤기] image

슈가 [민윤기]

" 피식 - )) yes. So be nice to me, baby. " ( 응. 그러니까 나한테 잘해, 아가야. )

[ 작가시점 ]

' 시끄러운 소리에, 로하는 하던 일을 멈추고 마땅치 않은 표정으로 그들을 쳐다보았다. '

아로하 image

아로하

" [ what. Somebody' s coming.. ] " ( 뭐야. 누가 왔길래, 그러는거.. )

김태형 image

김태형

" 피식 - )) [ 헤리스씨, 윤기씨 벌써 많이 친해보이시네. ] "

아로하 image

아로하

" Un...? that handsome guy? " ( 어..? 아까 봤던 훈남? )

슈가 [민윤기] image

슈가 [민윤기]

" 일단, 태형씨는 여기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

슈가 [민윤기] image

슈가 [민윤기]

" 몇일 간, 일단 태형씨의 불안한 심리를 파악하고 집중 치료 할거구요. "

김태형 image

김태형

" 네, 감사해요, 윤기씨. "

슈가 [민윤기] image

슈가 [민윤기]

" 피식 - )) 아니에요, 내 도움이 필요하면 행정관리부로 오면 되요. "

김태형 image

김태형

" 네, 윤기씨. "

" 또각또각 - "

아로하 image

아로하

" Hello? we' ve seen each other, haven' t we? " ( 안녕하세요, 우리 본 적 있죠? )

[ 작가시점 ]

' 로하는 태형에게 눈 웃음까지 보이며, 태형에게 말했다.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아, Yes... "

[ 작가시점 ]

' 태형은 그런 로하를 부담스러워하며 말했고, 로하는 태형의 허벅지에 손을 얹고는 허벅지를 더듬으며 말했다. '

김태형 image

김태형

" ㅁ.. 뭐하는겁니까..? "

아로하 image

아로하

" Feeling good and hiding. " ( 기분 좋으면서 숨기긴요. )

" 탁 - "

할리 [김다현] image

할리 [김다현]

" Will you stop, Ms. Aroha? " ( 그만하시죠, 아로하씨? )

김태형 image

김태형

" 김다현..!! "

아로하 image

아로하

" Ah.. It' s too bad. " ( 아.. 아쉽네. )

[ 작가시점 ]

' 로하는 그 말을 남긴 후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고, 다현은 놀란 듯한 태형을 보며 말했다. '

할리 [김다현] image

할리 [김다현]

" 남자새끼가, 여우년 하나 못 뿌리치냐? "

할리 [김다현] image

할리 [김다현]

" 방금 저항하지 않는 너의 행동은 여주언니한테 미안해해야되. "

김태형 image

김태형

" ... 미안해, 여주도 나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을텐데.. "

김태형 image

김태형

" 그리고, 도와줘서 고맙다 김다현. "

할리 [김다현] image

할리 [김다현]

" 그래, 뭐. 우리 부서에서 치료 받게 됐으니까 잘부탁해. "

김태형 image

김태형

" 피식 - )) 나야말로, 할리씨. "

" 두리번 두리번 - "

전여주 image

전여주

" 진짜, 나가야 되요. 석진씨..? "

김석진  image

김석진

" 저랑 이제 접촉할 수도 있을정도니까 가능할거에요, 여주씨. "

전여주 image

전여주

" 하지만, 석진씨는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거잖아요 8ㅅ8 "

김석진  image

김석진

" 나만 믿고 나와봐요, 아무렇지 않을테니까. "

[ 작가시점 ]

' 석진은 여주를 향해 손을 뻗었고, 여주는 침을 한 번 넘기더니 석진의 손을 잡고 나왔다. '

광고지 나눔직원

" 저기, 포스터 하나 받아주시겠어요? "

김석진  image

김석진

" 여주씨.. "

전여주 image

전여주

" 아, 네..!! "

[ 작가시점 ]

' 석진의 부름에, 여주는 포스터를 받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자신에 여주는 놀란 듯 말했다, '

전여주 image

전여주

" 진짜... 아무렇지 않아요..!! "

김석진  image

김석진

" 피식 - )) 내가 그럴거라고 했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이 있는데. "

전여주 image

전여주

" 부탁.. 이요? "

김석진  image

김석진

" 여주씨를 처음 본 날, 건냈던 악수를 받아줄 수 있을까요? "

[ 작가시점 ]

' 석진은 그 말을 한 후, 자신의 손을 건넸고 여주는 그 손을 잡으며 말했다. '

전여주 image

전여주

" 피식 - )) 그럼요, 그동안 도와줘서 고마웠어요. 석진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