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時間を元に戻すだけなら...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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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ンビョル
「先生、なぜ私見ないでください」(X)



정휘인
"별아"

(별은 휘인은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갔고)

(휘인은 별을 따라갔다)

별은 집에 있던 약통을 모두 쏟아부었다

타다다닥

쾅쾅쾅쾅


정휘인
"문별이 열어"

별은 떨어트렸던 약들을 줍더니

물 없이 바로 삼키기 시작했다


문별이
"크엑- 켁-"


문별이
"콜록- 콜록-"

별의 몸은 거부반응을 느꼈지만 별은 계속해서 먹었다


문별이
"켁- 켁-"

쾅쾅쾅쾅


정휘인
"문 연다"

삑삑삑삑


정휘인
"야! 문별이!"


문별이
"콜록- 콜록-"

별은 정신을 잃으며 쓰러졌다


정휘인
"별아, 일어나봐" (전화를 걸며)


정휘인
"ㅇ,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정휘인
"여기 ○○아파트 ##동 **호요"


정휘인
"빨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