隣の家

6話(いい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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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조심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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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창문이 열리며) 그래 내일 촬영 있으니까 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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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남준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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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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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얼른 집에 가서 자야ㅈ...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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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흠칫)

찰칵찰칵

어딘선가 들리는 셔터 소리에 태형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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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손을 떨며) 아니야..아닐꺼야..

태형이 두손으로 귀를 막고 빠르게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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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 하아..하아...

뚜벅_뚜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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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쩌지... 이제 집에 다왔는데...)

찰칵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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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울먹) 흐윽..제발 누가 좀...

벌컥

민여주

어우... 쓰레기 버리는거는 항상 해도 귀찮아...

민여주

어..?

민여주

으악!!

쿵!! 띠리릭

민여주

어...저...이게 뭐하는건지...

여주가 문에 기대고 태형이 문을 잡고 있어 마치 태형이 벽치기를 하는 자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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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하아...ㅇ..이따가 말해드릴테니까 조용히해주세요...

밖에서) 아...씨발 들어가 버렸네..

그래도 뭐 집은 알아냈으니까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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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

태형은 긴장이 풀렸는지 털썩 주저 앉아 버렸다

민여주

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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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니요...

민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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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울먹) 아니..요..안 괜찮아요...

벌써 조회수가 3000이나 됬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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