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ウェディングドレス

4話 - そのウェディングドレス

전여주

그때 난 한 사람을 보았다.

전여주

바로 나의 엄마와 아빠였다.

전여주

그런데 출장을 가신다고 비행기를 타고 가셨지만

전여주

그 후로 다시 한국으로 오시지 않았다.

전여주

그래서 나는 그 대기업을 19살때 물려받았고 지금까지 대기업 사장이다.

전여주

난 아직도 그립다.... 살았는지,죽었는지 모르는 부모님들이.....

여주엄마

여주야!

전여주

엄마!!

여주 아빠

여주야.

전여주

아빠!

여주 아빠

여주야, 조금만 기달려.....

전여주

엄마, 아빠 나도 힘들어.... 이제 못 버티겠어...

전여주

흐...흑 난 이제 누구한테 의지해야해?

여주엄마

너가 의지하게 해줄 사람이 널 기달리고 있어.

전여주

?!! 혹시.... 박지민?

여주 아빠

어. 지민이.... 지민이가 널 기다리고 있어.

여주 아빠

그러니까 여주야 좀만 참아.

전여주

엄마, 아빠 가지마!

그때 여주가 한사람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야.... 제발... 깨어나줘...

전여주

바로 지민이의 목소리였다.

전여주

나는 너무나도 미안했다.

전여주

이번에도.... 오해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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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 다음편은 여주와 지민이의 과거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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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손팅, 알림 그리고 별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