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情のない隣の男
💎12話



지훈 엄마
" 아.. ㅋ 그런거였어? "

지훈 엄마
" 우리 아들 여자애들 꼬시는데 재주 있구나? "

지훈 엄마
" 이제 알았네ㅎ "

지훈 엄마
" ㅋ.. "

지훈 엄마
" 그럼 여기는 친구들때문에 얘기가 안되네 "

지훈 엄마
" 집에서 보자?ㅎ "

...?


이지훈
" .. ㅈ,잠ㄲ, "

쾅


이지훈
" ... 어떻게 내 집을 알아? "


권순영
" ...? 어 맞네? 저 인간이 니 집을 어떻게 알아? "


부승관
" 나도 모르는데..? "


권서진
" 나도.. "


이지훈
" 하.. 또 이사가야 되나? "


권순영
" 또가게? "



이지훈
" ... 몰라 가기 싫어 "


부승관
" 일단 쉬어ㅎ 우린 나가자 "


권순영
" 아.. 여기 보건실이었지? "


부승관
" 너는 아까는 ㅈㄴ 멋있었는데 지금은 완전 또라이야 "


권순영
" ㅋㅋ 칭찬이지? "


부승관
" 아니ㅎ "


권순영
" ... " ((시묽


권서진
" .. 가자 얼른 지훈이 쉬게~ "


권순영
" 녜에 "



권서진
" ㅃ 나 반 간다 "


부승관
" ㅇㅇ "




권서진
" ... "

' 허.. ㅋ 그럼 지훈아ㅋ 얘도 지금 지겨워질때까지 갖고 노는거니? '


권서진
'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들으니까 기분이 뭐하네.. '

" 권서진!! "


권서진
" 엉?..? "


권서진
" 뭐야? "


권서진
" 지훈아..? "


이지훈
" 하.. 한참 찾았네 "


권서진
" ? 왜 찾았어? "


이지훈
" 그으.. 내가 말 안 한거 같아서.. "


권서진
" ?? 뭔말? "


이지훈
" 그.. 고맙다..고 "


이지훈
" 너한테 말 못한거 같아서 말이지 "


권서진
" ... "


이지훈
" 아니.. 막.. 그.. " ((매우 어색


권서진
" 역시.. "


이지훈
" ..?! "


권서진
" 내가 이래서 널 안 좋아할 수가 없다구ㅠ "


이지훈
" ㅈ,좀 떨어져줄래? "


권서진
" 시러ㅠㅜ "


이지훈
" 내가 밀어버리기 전에 나오지..? "


권서진
" ..녜.. "


이지훈
" 잠시 우리반 가자 "


권서진
" ?? "


이지훈
" 할말 있어 "


권서진
" 알게쏘옹~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