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情のない隣の男
💎14話

라딩이
2020.08.02閲覧数 639


부승관
" 우와.. 내가 지훈이 집도 가보다니..!! "


권서진
" 그니까ㅠㅜ "



권순영
" 쟤들 진짜 좋아한다.. ㅋㅋ "


이지훈
" ... 진작에 데려올ㄱ.. "


권순영
" 웅? 왜그래 지ㅎ,.. "

지훈 엄마
" 어? 왔네ㅎ "


권서진
" 저 아줌마 또 왔어..? "


부승관
" 그러게.. "

지훈 엄마
" 진짜 속상하네.. 우리 아들 혼자 둘려니까ㅎ.. "


권순영
" 저기요? 갑자기 엄마 코스프레하는거 보기 거슬리거든요 "

지훈 엄마
" ... 순영아ㅎ 너 진짜 요즘 왜 그러니? 얘전엔 얼마나 귀여웠다구 "


권순영
" 그건 그때 아닌가~ 싶은데ㅎ "


이지훈
" 그만 싸워 그만 "


권순영
" 아니.. 우씌.. "


이지훈
" 너가 힘 안빼도 돼 "


권순영
" 넵.. "


권서진
" 아줌마!! " ((서진이는 참지 않긔♡

지훈 엄마
" 어? 아 너는 걔구나ㅎ 왜? "


권서진
" 아줌마 저희 애기한테 왜그래요?! "


권서진
" 괴롭힐거면 권순영만 괴롭히라구요!! "


권순영
" 뭐?! "


권순영
' 저 개샊.. '


이지훈
" 오늘은 저 친구들이랑 놀거예요 "


이지훈
" 올거면 다른날에 와요 "

지훈 엄마
" 뭐.. 우리 아들이 그러라면 그래야겠지? 다음에 보자~ㅎ "




이지훈
" .... 쓰읍.. "


이지훈
" 후.. "


이지훈
" 가자 "


부승관
" 어? 엉 "


이지훈
" 근데 좀 더럽다.. ㅋㅋ "


권순영
" 후나.. 너 평소엔 더 심ㅎ,.. "


이지훈
" 넌 죽어야돼..!! "


권순영
" ㅋㅋㅋㅋㅋ "





그럼 호♡우로 하궁 우♡서는 특별편 외전으루 써야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