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情のない隣の男
💎20話



[오늘은 우지가 호시를 소환했을때 어떻게 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권순영
" 흐흠.. " ((침대 딩굴딩굴


권서진
" 야!! 안움직일거냐?! "


권순영
" 응 안움직임 "


권서진
" 어휴 "


Rrr Rrrrrr..


권순영
' 어? 지후니다앙 '


권순영
- " 여보세요? "


이지훈
- " 야, 나 밥.. "


권순영
- " 아!! 오케 갈게엥 "


이지훈
- " ... 응 빨리와.. "

뚝



권순영
" 오늘은 뭐 사서 가지..? "


권순영
" 엄마!! "

" 응?? "


권순영
" 나 반찬 몇개만 가져갈게 "

" 지훈이 주게? "


권순영
" 응응!! "

" 그래 알겠어 "


권순영
" 내가 꺼내간다? "

" 어어!! 아 그리고 이것도 가져가 "


권순영
" 오케 엄마 땡큐 "

" 어 그래!! "





권순영
" 지훈아아~!! ^


이지훈
" 어? 아 왔네 "


권순영
" 오늘 밥은~ "


권순영
" 울 마미 밥♡ "


이지훈
" 오 맛있겠네 "


권순영
" ㅋㅋㅋ 얼른 앉아 먹자!! "


이지훈
" 응 "




권순영
" 맛있어?? "


이지훈
" 응 맛있어 "


이지훈
" 아 맞다 "


이지훈
" 나 좀 있으면 이사간다? "


권순영
" 으읭? 어디로? "


이지훈
" 음.. 몰라ㅎ "


이지훈
" 그 아줌마가 또 내 집을 알아버려서 말이지.. "


권순영
" 아.. "


권순영
" 그럼 "


권순영
" 나랑 같이 살래?? "


이지훈
" 오? "


권순영
" 나도 어짜피 권서진 그 뇬 얼굴 보기 싫어서 나갈라 그랬그든 "


이지훈
" 아.. "


이지훈
" 뭐.. 상관없겠다 "


이지훈
" 내 밥도 챙겨주구 "


권순영
" 너 그게 목적이지? "


이지훈
" ^^ "


권순영
" 그래그래.. 뭐.. ㅋㅋ "




이지훈
" 그래서 아직 너가 누구 좋아하는지 말 안해줄겨? "


권순영
" 어..?? " ((당황


이지훈
" 음..~ 궁금하잖아 "


이지훈
" 천하의 권순영이 좋아하는 사람이라..~ "


권순영
" 음.. "


권순영
" 그럼 너는? "


이지훈
" 나? "


권순영
" 너는 좋아하는 사람 있어? "


이지훈
" 나는.. "


이지훈
" 좋아하는 감정을 몰라 "


권순영
" 아.. 맞다 "


권순영
" ... 미안ㅎ "


이지훈
" 뭐가 미안해? "


권순영
" 음.. 그냥 "







헿 어제 쓸려고 했는데 캐랜에 빠져있어ㅅ.. 크큼..

MD는 아직 하나뿐히 안왔지만..^^

아직 폴라로이드 포카랑.. 트레이딩 포카랑.. 핀버튼이랑.. 키링이랑..

많이도 시켰네..

암튼 캐랜 너무 재밌었어요ㅠㅜ

후기를 올릴까 생각ㅈ.. ㅋㅋㅋ 후기 올릴까요? 말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