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年目一緒に暮らしていた半人半数が女だと思います」



이지은
소곤소곤-] “우리 잘하자”싱긋-]


박지민
“이응...”


문별
“너네는 이제 계약연애 시작이니?”


이지은
“응응ㅋㅋ”


박지민
“하........으응..”


김용선
“야야 첫날만 스파르타로해 그리고 좀 덜하면 되잖아”


이지은
쪽-] (보란듯이)


구민선
찌릿-]


이지은
^^


박지민
////// ‘하....왜이래’


선생님
“야야 자리에 앉아라”

“네엡~”

수업시간_

수업시간

수업시간_


이지은
“야아...나 이거 모르겠어”


박지민
“에휴 이것도 모르냐 가까이와봐”


박지민
“이건 이렇게 저렇게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야”


이지은
“Zzzzzz...”


박지민
탁-] “집중ㅎㅎㅎㅎㅎ”


이지은
“으어어....”


박지민
“바보”


이지은
“이쒸이.....” 씨익씨익-]


박지민
“풉”

체육시간_

채육시간

체육시간_


선생님
“오늘은 뜀틀 시험이야, 잘해”


박지민
“.....!”


이지은
“선생님 저부터!”


선생님
“그래 지은이가 해봐”


이지은
탁-] 팍-] 착지-]


선생님
“A, 다음은 지민이가 해봐”


박지민
우물쭈물-]


박지민
콰당-] “아...”


선생님
“C, 지민이는 연습 더 하자^^”


이지은
“풉, 지민아 연습 더하자^^^^^^^^”


문별
“야야, 니네 진짜 친구보는거 같음”


김용선
“야야 스킨쉽좀 더 해보라니까”


이지은
“하........짐나 뽀뽀”


박지민
ㅗ


이지은
“지민아” 쪽-]

_지은이의 뒷목을 잡고 전보다는 더 진하게 했던 입맞춤, 왜였을까

_투닥투닥되면서도 왜이리 몰입했을까 ?

_단지 복수를 위해서?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이지은
“......! //“


박지민
“ㅎ, 이번에는 너가 당황했네, 푸흐-“

_근데 너네, 왜이리 지은이가 구민선에 집착하는지 알아? 그거는 옛날이랑 관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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