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きない半人半数と人間の愛
3話


10:40 PM
민여주 26살
뿌...(삐짐..


민윤기 28살
아가얔ㅋㅋ 아직까지 삐졌어?ㅎㅎ

민여주 26살
훙!! 몰랴!!


민윤기 28살
힝..(시무룩..

민여주 26살
////안삐져써!


민윤기 28살
진짜??(해맑-

민여주 26살
웅! 그런데 오빠..나..술마셔보고싶어...


민윤기22살
..? 뭐?..(표정이굳는다

민여주 26살
아..아니야..ㅎㅎ


민윤기22살
아가는 아직 마시면 안돼 마시면 혼난다(정색

민여주 26살
네에..

03:18 PM
주말~

민여주 26살
흐아암..윤기오빠 어디가찌?..

여주야 오늘 오빠 회사가야해서 밥차려놨으니까 일어나면 먹고 찻장에 빵있으니까 먹고싶으면먹고 술은 안돼 마시면혼나^^

민여주 26살
쿰...오빠없을때 쪼꿈만 마셔보깡..헿


멍충한 작가
그렇게 조금만 마신다던 한여주씨는 민윤기씨가 올때까지 술을 마시고있었다고한다(여주야 살아서보자..ㅎ

06:30 PM

민윤기22살
아가야 나왔...(표정이굳는다


민윤기22살
야 민여주 너 내가 술마시말라고했지(정색

민여주 26살
우웅? 오빠아~♡ 왜이졔와써어(애교한가득


민윤기22살
하아...너 내일 혼날줄알아

민여주 26살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른채 잠듦

다음날 아침

민여주 26살
움냐...잘잤다..(술병안났음


민윤기22살
민여주 너 혼나고싶어서 작정을했지?(정색

민여주 26살
...녜?...


민윤기22살
누가 술마시래(살기

민여주 26살
....(울먹


민윤기22살
하...

민여주 26살
흐앙..8ㅁ8..잘모태써여...(기어가는목소리


민윤기 28살
알겠어..뚝해 화내서 미안해ㅎㅎ

민여주 26살
흐앙...8ㅁ8


민윤기 28살
일루와 울아가(팔을벌린다

민여주 26살
흐으..(윤기한테 안김


민윤기 28살
뚝! 예쁜얼굴 다망가지겠다ㅎㅎ 앞으로 화 안낼테니까 아가 성인될때까지는 마사면안돼 알겠지?ㅎㅎ

민여주 26살
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