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と私のつながり



지효
(터벅터벅)


대휘
(다다다닷)

(쾅)


지효
꺄악!!!!


대휘
어!!! 괜찮아???

(일으켜줌)


대휘
정말 미안해 다친데 없지?? 급한일이 있어서 뛰어가다 그만...


지효
난 괜찮아 고마워ㅎ


대휘
자,잠시만!!


지효
응? 왜그래??


대휘
...아....


지효
저기... 오ㅑ그래?


대휘
아..ㅎ 너 이름이 뭐야..?


지효
난 박지효야 넌??


대휘
난 이대휘라고해


지효
그렇구나, 알았어!! 안녕~


대휘
(두근두근)


진영
너 얼굴 왜이렇게 빨개?? 더워?


대휘
아,아니야...


관린
형 지효누나 만났어요??


대휘
푸우웁!!! 콜록콜록 아,아니야아!!!


지훈
얼굴에 '사랑해요 박지효' 라고 적혀있는데? ㅋㅋㅋ


지훈
지효를 내 마음속에 저! 장!


민현
ㅋㅋㅋㅋㅋㅋㅋ


다녤
성운이는 어딨노?


재환
지금 화장실칸에서 계속 혼자 있어 뭐라말해도 들으려하질않아 나오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성우
주인아 너가 가봐


지성
뭐?? 지금 성운이는 주인이때문에 저러고있는에 주인이를 보내면 어떡해??


성우
최소한 미안한 주인이의 말은 들어줄거잖아 그래서 직접 용서를 빌어야지 주인이 넌 되도록이면 그 사과를 받아줘


주인
난 괜찮아 조금 아팠을뿐이지..


우진
그럼 가봐. 가서 하성운 데리고와.


주인
응.


민현
꼭 데리고 와야해!


주인
저ㅡ. 성운아ㅡ. 나 주인인데..


성운
...!? 응..


주인
난 정말로 괜찮아!! 발이 살짝 삐기만 했지 상처도 없고.. 상관없어


성운
미안해.. 진짜로..


주인
정말로 괜찮다니깐? 애들이 다 너 기다려 얼른가자, 나와


성운
아니. 걔네는 날 기다리지 않아


주인
어째서..? 모두 널 걱정하고있어!


성운
정말..??


주인
당연하지!! 어서 가자^^ 빨리 나와


관린
와아.. 진짜 데리고 왓네..


지성
다행이다


민현
왜 갔어 기다렸잖아


지훈
니가 갑자기 가버려서 얼마나 찾았는데


성운
날.. 찾았어?


지훈
뭐래 당연하지 그럼 친구가 사라뎠는데 아싸 호랑나비거리냐? 너도 참..


우진
우리 다 너 걱정했어 그러니가 이제 혼자 막 가지마 아까 그일은 여주인도 용서햇고..


성운
그,그래..고맙다


자까><
성운이가 아까 애들이 뭐라해서 서운햇나봐요,,


성운
너한테 위로받고싶지않다 돼지야


자까><
허걱... 성운이가 나한테 팩트날림...


성운
뻥인거 알지??


자까><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