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と私のつながり
지진 17

난쟁이
2018.04.22閲覧数 68


지성
여왕님에겐 털끝하나 대지 못할거니깐..


지훈
오랜만에 몸좀 제대로 풀어볼까..?


우진
나한테 맞앗다고 징징거리면서 짜지나 마


다녤
큭ㅋㅋ 우리가 너네같은 애들한테 질것같냐?


재환
얘들아 내생각엔..



재환
쟤네 절대 못돌아와..


진영
그,그게 무슨..


재환
쟤네들은 이미 모든 신경과 육체가 다 잠식되어있어 이미 여왕에게 제대로 사로잡혀있는거지 여왕을 죽인다해도 작은부분부분만이 돌아오지 다시 예전의 그들을 만날수없어


지효
그,그럴수가..!


재환
쟤넨 절대 못돌아와..


정연
그런 바보같은 소리 지껄이지 마..! 쟤네가 안돌아온다고? 말도 안돼 그 순수하고 착햇던 걔네가 못돌아온다고?? 말이나 돼...!?!?


정연이 말이 맞다.. 다니엘이 금방이라도 나한테 와서 "주인아 뭐먹고 싶노?" 라는 말을 듣고싶다 매일 듣던 지겨운 목소리엿지만 이제는 다신 들을수없는 소리일까..


지성이가 내 손을 잡고 "주인아 오늘은 어디갈래?" 라는 말을 듣고싶다 지성이는 항상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주어서 정말 좋았던 친구였는데 이젠 절대로 그와 함께 할수가 없는건가..


진영
아니? 돌아올거야.. 돌아와야돼.. 돌려놓겠어..!

진영이는 눈물을 흘리며 지성이에게 달려갔지만 도리어 진영이가 한대맞고 넘어졌다 진영이는 머리에서 나는 피를 보고 웃으며 말했다


"박우진이 싫어하겠는데..? 피비린내.."


자까><
과연 지성이는 돌아올까요..??


진영
왜 스포하세ㅇ..


자까><
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