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와 철벽남의 만남
썸

캐아라는아이
2018.06.15조회수 278

신여주
지훈이와 나는 반으로 돌아와 자리에 앉았다

신여주
앉는 순간 여자아이들이 나를 째려보았고 지훈이도 느꼈는지 나에게 이야기했다


이지훈
너 잘못한거 없어 기죽지 말라고

신여주
응...

신여주
수업을 마치고 나오고 있는데 지훈이가 뒤에서 손을 잡았다


이지훈
신여주!너희집이랑 우리집 같은 아파트던데 이제부턴 같이 가자!

신여주
쿵쿵쿵쿵))미친!심장이 왜 이렇게 빨리뛰어!


이지훈
속마음))귀엽네ㅎ

우리는 걷다보니 집에 도착했고 왠지모를 아쉬움을 남긴채 각자에 집에 들어갔다

신여주
뭐야...왜 지훈이만보면 심장이 빨리 뛰냐구ㅠ


이지훈
신여주 ㅎ 은근 귀엽네?ㅋ


자까
그냥 둘이 빨리사겨라!!!)) 모쏠은 웁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