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者の記憶法
殺人者の記憶法 - 第3話


"으..으읏..읏..!"


재환
"에취!!!!!!"


재환
"흐아.. 이젠 추워서 자주 못오겠다.. 으에취!!!"

스윽-

?!?!?!?


여주
"추운데 이런 얇은 옷을 입고 바닷가에 오는 사람이 어딨어요?"

여주가 재환에게 담요를 건네주며 말했다

그러곤 여느때와 다르게 옆에 앉았다


여주
"괜찮...아요..?"

재환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여주를 쳐다보았다


여주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예요.."

"감...옥... 왜 갔냐구요."

재환은 그 말을 듣고 머리를 쓸어넘기며 먼 바다를 쳐다보며 말했다


재환
".....그런 일이 있었어요."

재환은 눈물을 훔치며 연거푸 마른세수를 했다


여주
"미안해요, 아픈 기억 떠올리게 해서.."


재환
"아니예요. 괜찮아요 근데.."

여주는 재환을 쳐다보았다


재환
"안 무서워요? 살인자가 옆에 있는데..ㅎ"


여주
"...재환씨에게 그만한 일이 있었을거라고 믿고있어요. 당신은 살인을 저지를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해요."

재환은 일어나며 여주를 쳐다보며 말했다


재환
"...만약 제가 여기서 당신을 해치면요? 그때도 절... 믿으실건가요?"

"바보같은 소리 마세요!!!!"

여주는 소리를 버럭 질렀다

그리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재환을 노려보며 말했다


여주
"바보같은 소리하지마! 당신이 사람을 죽인다고? 당신이 사람을 일부러 죽일 수 있을것 같아? 그것도 나를? 당신 아내를? 무슨 일이 있었을 거 아냐..!!!"


재환
"맞아!!! 난 일부러 유주를 죽인게아니야..!! 내가..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니라고...!"

재환은 이내 눈물을 흘렸다

여주는 재환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


여주
"큰소리내서 미안해요. 재환씨 울릴려고 그랬어요."

여주는 웃으며 말했다

"원래 슬플때는 울어야지 후련하거든요."

여주는 그 말을 한 채 뒤로돌아 가버렸다

재환은 그 자리에서 한참 울고있었다

'어, 저기있네. 워너공원에 있는 포장마차알지? 어, 거기로 와.'


성우
"저 새낀 연락도 없이 저기서 술처먹고 있네."

탁탁탁탁 -!


성우
"야 인마!!!"

재환은 눈물을 훔치며 그들을 쳐다보았다


성운
"뭐...뭐야.."


지성
"너.. 울었냐...?"


재환
"하이씨... 진짜...."

그들은 재환이 앉아있던 테이블에 앉아 소주 2병을 더 시켰다


지훈
"왜 울었냐?"


성운
"고민있음 말해. 얼마든지 들어줄테니깐."

재환은 친구들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성우
"아 좀 그만 울어!!!"


지성
"콧물 좀 닦아주면 안되겠냐;;"

헉...헉...헉...


진영
"여기있었네!!!"


지훈
"배챙? 니가 왜 여깃냐, 헬스장 안가고."


진영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있어서 그래!!! 재환이 형!! 빨리 와봐!"


재환
"큽..! 흡..! 흑.. 왜..? 흑!"


진영
"유주누나... 안죽은것 같아."

.......

"뭐?!"

......

.............

안녕하세요...

난쟁이입니다...

정말...정말 너무 늦엇죠...

죄송해요...

아..변명을 못하겠다...

너무 죄송드려요...

진짜 다신 안늦을게요ㅜㅜ

지각해서 죄송합니더ㅜ

그래서!!!!!

팬픽올리는 날짜 정해부리기☆

팬픽올리는 날짜는!!!!

둑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화 목 토 일 입니더!!♡@>!♡!♡!

오아아아아앙ㅇ!!!! 일쭈일에 4버엉어어어언!!!!!!

조와조아♡

그럼 안녕히계세요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