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者の夜
3話 •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살인자들에게 붙잡혀 있던 일이 있고 , 그들과의 얘기가 끝난 뒤 . 집으로 돌아온 여주 _



진 여 주 .
" 내일도 클럽갈까 ... 어차피 내 소유인데 ... " (( 피식 (( 와인잔과 와인을 꺼냄

Drrrrrrrrrrr _


진 여 주 .
" 여보세요 ? "


김 석 진 .
" 뭐하고 있었어 ? "


김 석 진 .
김석진 | 22 | 여주 아버지 비서 | 여주 부x친구


진 여 주 .
" 술 꺼내는중 _ "


김 석 진 .
" 내일 점심에 회장님이 점심에 잠깐 보자고 하셔 "


진 여 주 .
" ... 하 , 망할 애비새끼 ... " (( 중얼


진 여 주 .
" 몇시까지 가면 되는데 , "


김 석 진 .
" 12시까지 , ○○레스토랑으로 "


진 여 주 .
" 응 , 그럼 내일보자 "


김 석 진 .
" 그래 "

그의 전화가 끊기자 , 무수하게 들리는 카x소리 _



진 여 주 .
(( 피식

은은하게 퍼지는 포도주 향 , 그 와인을 한 모금 마신 여주였다 _

아직도 무수히 많이 들리는 카x소리 _

카x ! 카x !


진 여 주 .
(( 폰을 들어 알람을 확인함


진 여 주 .
" 12 .... 7통 ? "


진 여 주 .
" 카x방은 또 언제 만든거야 .... "

* 카톡내용 *


김 태 형 .
- > " 뭐야 , 초대했냐 ? "


전 정 국 .
- > " 응 , 된 것 같은데 ? "


민 윤 기 .
- > " 그 여자애는 아직도 안보네 "

내가 어린애인가 ..... 이래봐도 22살인데 ...

나는 계속해서 그들이 보낸 카x을 읽었다 _


박 지 민 .
- > " 그 여자애가 아니라 진여주요 "


민 윤 기 .
- > " 아무튼 , 진여주 보고있지 않지만 , 너가 할 일은 간단해 "



민 윤 기 .
- > " 너가 싫어하는 사람을 우리한테 알려줘 "


민 윤 기 .
- > " 그럼 , 우리가 찾아서 죽여줄게 "


전 정 국 .
- > " 이쯤 되면 봐야하지 않아요 ? "


박 지 민 .
- > " 몰라 , 바쁜가보지 뭐 "


김 태 형 .
- > " 아직도 1이 없어지지 않네요 "

# 다 쓰기 힘들어서 패스 _ ( 미안해요 )


진 여 주 .
" 왜 이렇게 많이 보낸거야 . " (( 무수히 많은 카x들을 다 넘긴다

읽어보니 , 친구끼리의 수다떠는 수준밖에 안됬었네 _

근데 .... 내가 할 일이 _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알려주면 ... 그들이 사람을 죽인다고 .. ?

읽씹한 걸로 생각하지 않게 , 답이나 보내고 자야겠다 _


진 여 주 .
- > " 카x방은 왜 만든거에요 ? "


김 태 형 .
- > " 어 ? 봤다 "


민 윤 기 .
- > " 그냥 , "


민 윤 기 .
- > " 근데 , 진여주 너 "


민 윤 기 .
- > " 집 주소가 방탄동 0614동이더라 ? "


진 여 주 .
- > " 네 ... ?? 어떻게 아셨어요 ?? "



민 윤 기 .
- > " 우리가 살고있는 집이 네 옆집이거든 "


민 윤 기 .
- > " 잘 부탁해 , 옆집아가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