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がいじめたいじめが私よりも甲になった(2期)
ぎこちない..

유랭
2018.03.20閲覧数 1120

"..밥...먹을래?..."

"어..어...ㄱ..그럴까?"

어색하다 죽도록 어색해 미칠것같다 그일 이후로 사이가 좀 돈독해질줄알았다면

예상밖으로 우리가 어색한게 보일것이다..아 어떻게..

나는 아성이를 의자에 앉히고 순영이와 어색하게 마주앉아 식사를 했고

이내 아성이는 우리둘을 번갈아보더니 웃으며 입을열었다

"엄마!! 나아..오느을..유치원에서 과자만들어쪄!!"

"..그랬어? 잘했네 우리 아성이~!!..."

"..으이...그로묘누운...빠빠.."

"응? 아성이 왜?"

"빠빠 나 로보트 장난감 사구시퍼요.."

"로봇장난감? 그거야 못사줄만한게 아니지 사줄게 우리 아들"

"히히..쬬아..."

"좋아? 오구오구"

"..우으...흐으..끄아앙..."

"아성아 왜울어..!!"

갑자기 울먹거리는 아성이에 우리는 당황을하며 아성이에게 다가갔고 아성이는 우리를 보며 입을 열었다

"..시뎌..."

"뭐가..?"

"..요론고..이론고가 시뎌.."

"...엄마랑 아빠랑 싸운거같아서 싫어?"

"..시뎌.."

"..엄마가 미안해 아성아..."

"..아빠도 미안해..우리아들.."

나와 순영이는 눈이 마주쳐서 웃음을 짓곤 미안하다며 다신 이런분위기 안만들겠다며 아성이와 약속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