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の子だと思った人が知ってみたら、養愛臭?
第6話 - ちょっと親しくなった両親

슈가뷔
2018.01.14閲覧数 453


여주
아니아니...태태오빠!


태형
옳지~이쁘다


여주
오빠 다음이 우리 차례에요!


태형
큽..기대되는거야?


여주
네!!나 진짜 오랜만에 타거든요!!


태형
(혼잣말로)큽...귀여워ㅜ


여주
네?뭐라 하셨어요?


태형
나 아무말도 안했어~

직원
다음 줄 들어오세요~


여주
네에!!!!!!!오빠 가요가요!


태형
이쁜아 천천히! 다치면 안돼요~


여주
네~히히

시작합니다~


여주
꺄아아아아아아!

여주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튕겨졌다


태형
이쁜아!!조심해야지!


여주
으허허허허헣!!

훈남DJ
거기 갈색 가디건~ 남친 있어?


여주
저요?

훈남DJ
응 너~남친있어?


여주
아..없는


태형
제가 남친인데요

훈남DJ
아~거기 잘생긴 학생이 남친이야?

훈남DJ
학생 여친이 엄청 여신인데?

DJ는 계속 여주쪽을 튕겼다


여주
으아아..으아아아앜!

훈남DJ
잘생긴 학생~여친 간수 잘해야겠다?

태형은 여주를 자기쪽으로 당겼다


여주
으에?에?

태형은 DJ를 보고 비소를 지으며 말했다


태형
내 여친은 내가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