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緒に歩こうキム・ジェファン❣❣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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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ェファン
君という理由


그이후부턴 생각이 나지않았다

바로수술가능하게 무통주사와 마취제를 맞았고

한시간만에 수술이 끝났다고한다.

이번일만큼은 도저히 못참겠다며 아버지는 바로 예인건설로쳐들어가 깽판을 쳤다하고.

이번사실이 뉴스에까지나며 예인걸설 주식이 바닥을치고있단다.

또 예리또한 결국 살인미수죄로 감옥을 가게된 상황에 방화죄와 학교 건물에대한 피해보상도 꾀 어마 어마 하다며 이야기를 늘어놓는 태형


여주
와..나 눈감았다 뜬지 겨우5시간 지난건데 ...일이 많았네

경이롭다는듯 말하자 웃어보이는 태형


태형
누나 ...마취에도 5시간만에 일어난 누나가 더 신기해 난


여주
아그래...?


태형
보통 하루뒤에일어난다는데

태형의 옆에서 과일을 깍아주며 웃는 태형의 여자친구

그 과일을집어 먹으며 말했다.


여주
이름이 뭐야?

그큰눈으로 베시시 웃으며 나를 보고 입을연다.


아이린
아이린이요..


여주
아..이름 이쁘다

보답하듯 같이 웃어보이자 태형이 입을열었다.


태형
누나 근데.. 재환이형

재환이이름이 나오자 고개돌려보는 여주


여주
아 왜없어진짜?

살짝서운한듯 말하는 여주를 보며 머리를 글쩍이는 태형


태형
누나 다친거 때문에 선생님들이랑 경찰서 갔는데..


여주
근데..?


태형
그 예리...라는 사람이 재환이형때문이라며 붙잡아 놨었나봐 그래서 ..


여주
뭐..?


태형
그..앞일은 잘풀렸는데 경찰서에서 그...경찰폭행죄...선생님들이 말렸긴했는데 그경찰도 쫌.. 막나왔었나봐


여주
아?


태형
근데 아버지가 꺼내주셨는데...


여주
뭐? 아빠가?


태형
문제는...그둘이 지금 같이있다는거지...

태형이 말을듣자마자 생각난건.. 아 약혼은 못하겠구나..


여주
....아빠어딧니?


태형
오고계셔 같이..


여주
너라도 같이 있지그랬어..

울먹거리며 묻자 이린이손을잡으며 말하는 태형


태형
나도..같이 갈수도 없는상황이라 하하..

그렇게 초조하게 아빠랑 재환이 오기를 기다리는 여주

얼마있다 문이열리며 아빠가 들어오고 그뒤 재환이 들어왔다

한회장(여주아빠)
매번...

다친모습에 속이상하다는듯 할말을 삼켜내는 아빠


여주
...하하..음.. 다들었어요 .


여주
아빠는 예인건설에서 깽판치고 넌 경찰서에서 깽판치고?

고개를저어대며 말하자 옆에있던 태형이 웃음을 참기힘들었는지 웃음이터져나왔고.

그모습에 재환이 입을열었다.


김재환
처남 ?

한회장(여주아빠)
허? 누구맘대로 처남이야!


김재환
아버님 이제 인정하시죠 아까 경찰서에서 뭐라고 하셨죠?

그말에 헛깃침을 하는 아빠


여주
뭐야 뭔데?


김재환
아까 나 꺼내주실때 경찰이 관계여부 따지니까 정확히 사위 라고했지

재환이 말에 부끄러운듯 시선을피하는 아빠


여주
뭐야 완전 허락이네?


태형
그러게..의외긴해..


여주
아..아빠 !

뭔가생각난듯 아빠를부르자 나를보는 시선에 피식 웃으며 말하는 여주


여주
여기는 아이린! 우리 태형이 여자친구

그말에 눈을 동글동글뜨던 이린이 일어나 인사했고.

당황한듯 태형을보며 말하는 아빠

한회장(여주아빠)
약혼했잖니 태형아..


태형
아..먼저 이야기드리려했는데.. 제가 깻어요.. 그쪽도 동의했고요


태형
죄송해요..

항상저런식으로 뭘할때마다 미안해하던 태형

그모습에 내가이린이 손을잡으며 말했다.


여주
난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