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緒に歩こうキム・ジェファン❣❣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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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ェファン
君という理由


내말에 태형이 피식웃어보였고

재환이 거들었다.


김재환
여주가 찬성이면 저도 찬성입니다 아버님

아버님소리가 징그럽다는듯 고개를저어대다 이린이를 보며 말한다.

한회장(여주아빠)
언제한번 밥이나먹자구나 원..요즘 사고가많아서 정신이 없으니..

그말에 태형이 아버지를 보며 말했다.


태형
반대..안하세요..?

그런태형을보며 말하는 아빠

한회장(여주아빠)
반대할 이유가 있더냐?

되묻자 고개를저어 웃어보이는 태형

그옆에 재환이 껴들어 입을열었다.


김재환
저는 반대하셨잖아요.

서운하다는듯 말하자 재환을 보며 말하는 아빠

한회장(여주아빠)
마음에 드는구석이 있었어야지..

그말에 자신을 어필하기시작하며 종알대는 재환

그런재환이 부담된다며 자리에서 일어나셨고

태형도 이린이와 병실을 나갔다.

이번엔 수술을했기에 5일간은 병원에있기로했고

내옆자리를 지키는 재환

티비를 보다 혼자중얼댓다


여주
이제 ...

생각해보니 태형의 교제도 허락되었고

이제 고민거리가 없겠다며 기분좋게 웃어보이며 재환의 손을잡았다.

그리곤 눈을마주하며 물어보는 여주


여주
올라올래?

둘이눕기엔 살짝비좁긴하지만 베시시 웃으며 그옆자리에올라온 재환

재환의 품을파고들며 눈을감고있다 손을들어 재환의 볼을만지작 거렸다.


여주
진짜 말랑해

그리곤 그볼에 쪽하고 입을 맞춰내자

또 실없이 베시시웃어낸다.

그리곤 내얼굴에 마구 뽀뽀는 퍼부어대는 재환때문에 간지러워 웃음이 새나왔다.

그러다내허리를 잡아당겨 지긋이 보는 재환

그리곤 입에 쪽 하고 뽀뽀를 하며 말한다


김재환
약속해 이제 다치지말자 혼자다니는것도 안돼 내옆에 붙어있어.

그말에 고개를 끄덕거리자 입술을 내밀며 말하는 재환


김재환
입술도장

귀여움에 베시시 웃어버리자 재환도 따라웃었고.

재환의 양볼을 감싸 들어 입을맞췄다.

서로 입이 떨어진후 서로를 담아내는 눈동자

기분좋게 보고있을때..

드르륵ㅡ


황민현(양호쌤)
뭐야 또 드라마찍어?

투덜대듯 들어온 민현과 다니엘 그뒤에는 성우도있었다.


옹성우
이야 볼만한그림이데?


다니엘
김재환 내려와 내려와

그말에 나를 더껴안으며 말하는재환


김재환
쌤저 방금 까지 경찰서에있다오신거 아시잖아요


다니엘
그러게.. 왜경찰을때리냐구 하..


황민현(양호쌤)
아니 힘을 왜이렇게쌘거야 말려도 아후..


옹성우
들어보니 또양아치 짓 했다며?


김재환
에이.. 양아치가 아니라 ..음.. 부당한일에 대응한거지.


다니엘
그대응이 폭력이냐?


황민현(양호쌤)
허? 저거 무서운놈이네?


김재환
알면조심하세요 요즘 자꾸 저한테 뭐라하시잖아요


황민현(양호쌤)
어쭈? 그거 협박이냐?


김재환
그럴껄요?


황민현(양호쌤)
그럼 내가미안.

진지했던 둘의 대화에 웃음이 터졌고.

성우를보며 입을열었다.


여주
오빤왜왔어?


옹성우
그냥 다쳤대서 왔지.뭐야 별로 안반가운 눈치다?

그말에 푸스스 웃으며 대꾸했다.


여주
아..들켰다.

내말에 잔뜩 삐진티를 내며 투덜대는성우 를 보고 재환이 입을열었다.


김재환
아 난 다 안반가우니까 다들가요

재환의 말에 고개를저어대는 다니엘과 민현


황민현(양호쌤)
저자식은 꼭 오늘하루사는애같아.


다니엘
우리가 학교선생인걸 계속 잊나봐.

이젠 그투덜거림도익숙해져 그저 웃어넘기기 시작했고

이조합들 익숙해져버렸다.

내사람들 이 구분간다고 해야할까..?

무슨일이 있어도 이렇게 달려와줄사람들

그중에서도 지금 나를 사랑스럽다는듯 보고있는 재환.

가끔 이렇게 생각없이 내뱉는것도 좋은듯싶다.


여주
사랑해.

남들 시선 신경쓰지않고 너만을보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