優しさの定石である7人の僧侶たち?
6話


01:00 AM
지금은 새벽 1시

우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방에서 잘자고있는데

어디선가 우르루 콰광!!소리와함께 번개가쳤다

너무 무서운나는 남준오빠방으로 갈까하다

번개보다무서운게 오빠코골이라서 남준오빠방말고

윤..기도련님방으로 갔다

똑똑-


민윤기
어..뭐야...누구세요?

누가 들어도 방금자다깬 목소리였다

나때문에깬거같아 너무미안한마음에 조용히말했다


김여주
저..여준데요 도련님...


민윤기
여..주씨?왜오셨어요?

낮게깔린 중저음

딱 내취향인 목소리였다


김여주
제가 잠깨운거같아서 죄송한데..잠시 들어가도될까요?


민윤기
아...네..들어오세요


김여주
그럼실례하겠습니다..

벌컥-


김여주
할말이..있어서요...


민윤기
뭔데요?


김여주
제가..번개를....무서워해서..이방에서 같이..자도되요..?


민윤기
ㄱ..같...같이요?!


김여주
네..싫으시면 그냥갈게요..


민윤기
아..아니에요 이리와서 같이자요ㅎㅎ

자신의베게를 앙증맞은 두손으로 꼭끌어안고있는 여주가 귀여워 웃음이나는 윤기

당연히 바닥에서 잘줄로만알았던 윤기는 여주가 자신의침대에 올라오니까 당황한다


민윤기
침..침대에는 왜....


김여주
아아..제가아....번개치는날에느은..누가 옆에서 같이 자야 잠이오거든요오..

벌써부터 졸린지 말꼬리를 늘리는여주에 어쩔수없이 자신의옆자리를 내주는윤기


민윤기
아..와서 누워요


김여주
히힣..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침대에누워 윤기의 품을파고드는 여주


김여주
음냐...


민윤기
...!!

계속 자신의품을 파고드는여주때문에 잠을 설친 윤기였는데

자신의마음을 모르고 잘만자는 여주의이마에 뽀뽀를 하고 여주를 계속쳐다보다 잠을안잤다고한다

[ 다음날아침 ]



김여주
음..


민윤기
음...

둘이 오.붓.하.게 자고있는데 눈치없이 열리는문


김태형
윤기형 석진형이 내려와서 밥먹으래ㅇ..헐....

둘이 꼭끌어안고자는 윤기와여주에 깜짝놀라 정국을제외한 모두를부른 태형


김태형
형들!!박짐!


박지민
왜불ㄹ...헐..


김남준
왜 부르ㄴ....?!


정호석
...와..미친....


민윤기
..?

부스스일어난 윤기

아직잠들어있는 여주를보다 문에서있는 5명을보고 한마디만한다


민윤기
나가.


작가
참 단호한윤기...


민윤기
응


작가
너무해....


민윤기
응 꺼져


작가
ㅇ..응...

문을 닫고 나간 5명

윤기는 계속 여주를 보다가 일어나는 여주에게 말한다


민윤기
잘잤어요?(싱긋


김여주
헤헤...(쪽

물론 자신의오빠인 남준오빠인줄알고 실수로 윤기입술에 뽀뽀해버린 여주


민윤기
...??!!!!


민윤기
...ㅇㅁㅇ((멍..

...

..

.


작가
멍때리는것도 잘생긴 윤기였다고한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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