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キツネを育てるのは初めてです。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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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ミン
雪の女王


(버스 탐)

(어떤 중생들이 발을 올리고 웃고 있다)

(옆에 손님들과 우리는 불편하지만 이동하려는 그때!)


설여주
아ㅆ...발냄새...

친구들
?!?!


설여주
저기요 거기 누가 씹다뱉은 껌같이 생기신 두분


중생1
??


중생2
??


설여주
그래요 님들.


설여주
지금 주변손님들 불편해하는거 안보여요?


중생1
아뉘ㅆ우리고 돈주고 올리겠다는데 뭔소리야


설여주
님들만 돈냈어요? 다른사람들도 돈냈어요 우리도 님들 머리위에 발올려드려요?


중생2
이씨..형 걍 가자..(중얼


중생1
야 가긴 뭘가


중생1
야 여자라 참을려했는데 안되겠네


설여주
여잔데 왜봐줘요? 그리고 야라뇨? 저 고딩인데요 어디서 중생이 고딩한테 반말이야 니네 부모님이 그딴식으로 가르치디? 너네 그따구로 살지마 확 너네 구몬쌤한테 꼰질러버릴테니까


중생2
아씨 형 그냥 가자니까여? 구몬쌤한테 이른다자나여!


중생1
ㅇ..야! 우리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배..배고파서 내리는거다..!!


중생1
아저씨! 다음 정거장에 내려요!

중생들
후다닥-


구몬쌤
의문에 1패


최유나
와 설여주 존멋


황은비
ㅇㅈ


정은하
여주 스고이...


정예린
짱이얌ㅜㅜㅜ


박지민
올 좀 멋지다?


윤이설(여주엄마)
여러분 내딸이에요


설우석(여주아빠)
그래요 우리딸이에요 우리딸

손님들
네 하하;

가족
뿌듯

어느세

도착

!

☆

(어떤 숲에 도착)


박지민
어? 여기 내가 엿날에 썰매타고 놀았던때다!


정은하
근데 왕국은요?


윤이설(여주엄마)
기다려봐


윤이설(여주엄마)
왔다


엄지(신하)
여왕니이이이이이임!!!!(포옥/여주엄마의 품속의 파고든다)


윤이설(여주엄마)
엄즤~오랜만이다!


엄지(신하)
왜 이렇게 늦게 오셨어요ㅜㅜㅜ


윤이설(여주엄마)
미안ㅜㅜㅡ


엄지(신하)
어머! 여주공주님하고 우석씨도 오랜만이에요!


설여주
어? 엄지언니 오랜만!ㅜㅜㅡ


설우석(여주아빠)
엄지씨 오랜만이에욘!ㅎ

가족
화기애애-

친구들
찬밥신세....


윤이설(여주엄마)
아! 여기는 여주친구들


엄지(신하)
어머 기여워랑!><


엄지(신하)
안녕하세요~


엄지(신하)
자 이제 왕국으로 가보아요!


윤이설(여주엄마)
(이설이 밑에 눈을허공에 뿌리자)

스스스-

(성이 생겼다)

아이들우 모두 넋을놓고 성을 바라보고있다

아 난 누구냐고?(갑자기?)

궁금하다고?(안물)

나는

사회자
사회자!(찡긋)


신쥬자까
네 등장인물이 더 늘었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