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兄弟たちの話!
悪夢の始まり

미유랑작가
2019.07.05閲覧数 144


송하영
엄마!!!!


송하영
하아하아....


송하영
꿈 인가?


김석진
(철컥)하영아 너왜그래


송하영
악몽 꿨어......


김석진
또?


송하영
웅...


김석진
너 오늘 오빠랑 자자


송하영
알았어...


송하영
(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부터 계속해서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 )


박지민
하영아 왜 눈 퉁퉁부었어?


송하영
악몽에....부모님이 나왔서 자꾸 나와....


박지민
그랬구나...


송하영
흑 흐윽....


김석진
괜찮아... 오빠가 있잖아...


송하영
흐아아아


여덞남매
괜찮아.....괜찮아....

("괜찮다"라는 말과 함께 날 안아주었다.)

-그날 저녁-


송하영
어...엄마...ㅇ...아빠...?

부모님
하영아 오빠들이랑은 잘지내고 있니?


송하영
네......

부모님
다행이네...


송하영
흐아아아아

부모님
우리딸 엄마 아빠가 보고싶었구나....


송하영
웅......흐윽..

부모님
우리딸 울지말고...자신있게..살아 엄마하고 아빠는갈게...


송하영
안돼!


김석진
하영아!


김석진
하영아! 또 악몽꿨어?


송하영
응... 엄마아빠가 나왔어....


김석진
손 잡고 자자...


송하영
응....

-다음날-


민윤기
와서 밥 먹어~



송하영
우와 맛있겠당.....


김석진
스테이크네..


민윤기
막내 기운내라고 만든거야~


송하영
고마워~


송하영
(난 오빠들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