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ーム長は元彼氏ですか?


나에게는 그저 조그만한 애기같은 이아이가점점 나에겐 없으면 안됄존재가 돼버렸다.

네가 내옆에 있지 않으면 왠지 모래게 보고싶었고,너의 얼굴을 보지 않는 날이면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지않았다.

생각보다 너를 많이 좋아하고있어서

이런 우리가 평생함께 할것 같았다. 이별을 마주할지 몰랐다 무려내가 너에게 이별을 하자할줄은

오늘밤에 가기로 했으니 얼른 준비하거라


김태형
아니,아버지!!!!

항상 너와 함께 일줄 알았는데 네가 날 싫어하지 않으면너만나를 계속 좋아해준다면

나는 너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는데 하늘은 야속하게도 내말을 들어주지 않았다.

먼저 이별을 하자고한건 네가 아닌나였다.

유학 가야하는거는 알고있었다. 현재 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는아버지가 나에게물려주실꺼라고 예상하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이렇게 빨리다가올줄 이야 그건 예상하지 못했네

그냥지금은 너와 함께하고싶은데 조금더 너와 시간을 오래 보낸후 너에게 이다려주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아직까지 언제끝날지 모르는 이유학을 기다려달라고 할자신이 없는데

그렇다고 너랑 헤어지긴 싫은데 아직 까지도 너를미친듯이 좋아하니까


예울곤듀
허르 장면을 못바꿨.... 죄송합니담...


김태형
헤어지자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었다.최선의 선택이었다. 너와 헤어지는것이

좋아하는 너를 놓아주고싶지 않았다. 아직 널 사랑하니까

너에게 상처를 남기고싶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정말 방법이 없었던걸

'첫'사랑 이기에, 너무 사라하기에 너르놓아줄수밖에 없었다.

나의 말을듣고 눈시울이 붏어지는 너였다. 나는네가 웃는모습을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울게 하고싶지 않았는데.미안해.미안해 여주야


김여주
그래,헤어져

한참을 내앞에서 울던 너는 나에게 저 말을남긴 후로 뒤를 돌아 날 떠나는너였다.

알고 그랬던 것이다 이말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내 마음은 아직 너를 원해는건 같았다.

떠나가는 네가 점점 번져보이기 시작했다. 눈을 꼭 감자 볼을타고 눈물이 흘러내려 왔다.

내 곁에서 떠난 너는 어디로 간 것인지 더이상 보이지않았다

정말 네가 내앞에서 사라진 것이 느껴지자 온몸에 힘이 풀려 그자리에 주저 앉았다.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 내가 먼저 너에게 상처를 줘놓고

너에게 행복을 바래도 돼는건지 잘 모르겠다.그런데 여주야

행복해라

그날 밤 나는 한국을 떠났고 유학간 곳에서 오로지 공부에 집중 하며 살아왔다.

그리웠다 너의미소가,너의 웃음소리가.문득,별이 쏟아질것 같은 하늘을보면

너의 생각이 나.우리가 함께했던 그순간이 생각나서


김여주
태형아 나 사랑해?


김태형
당연하지


김여주
그럼 저별좀 따줘봐


김태형
싫어


김여주
왜!!


김태형
푸흣.. 이미 내옆에 별이 있는데. 뭘또따

갑자기 생각나는 너의 그말투와 그웃음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졌다.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처음 엔 힘들었다. 너는 내곁에 없음이 불과하고

내 주변에는 너의 흔적들로 가득했다. 그래서 더 잊을수 없었다.

계속해서 웃고있는 너가 계속 있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 어쩌면 맞으면 좋을지도 모른다

널 너무나 좋아했던 나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괞찮아 지는듯 했다.

아니 그래야만 됐다.

3년이 지난 지금 난 아버지의 명령으로 회사에서 팀장으로 지내고 있는 중이다

이른나이에 무슨 팀장을 하냐며 반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래서 더욱 미친듯이 일했다.

저런사람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그런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나날이 늘어나는 나의 실력을 본 사람들은 이제보면 더이상 그소리를 지껄이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새벽.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무도 없는 컴컴한 집안이 나를 반겨줄 뿐

인정받기 위해 밤낮없이 달려왔던 나의 몸,마음

그리고 엉켜붙은 실타래처럼 풀릴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생각을 풀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보고싶었다 한때 나의 전부였던 너를

항상 힘들때면 너를 만났다 너만 보고있으면 방금까지 걱정했던,힘들었던일들이 다 사라졌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해줄사람이 없네. 너와나는 이미 끝난지 오래니까


김석진(대리)
팀장님 이번에 저희팀에 올 신입사원들 입니다.

언제였을까, 대리님께서 저 자료를 가져다 주신게

대리님은 이번에 우리팀에올 분들에 관한 자료를 가져온것 이라 대충 이름과 얼굴만 보고 넘기려 했다

하지만 그럴수없었다 저 두장에 종이에는 김여주 너가 있었으니

신입사원 들이 첫출근 하는날,나를본 너는 많이 놀란것 같았다.

그래도 여전했다. 몇년전 우리가 헤어지기전 그때처럼 그냥 예뻤다.

하지만 그런기분은 곧 실망으로 돌아왔다. 헤어지자고한건 난데 다시 만나자고 어떻게 말할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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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앞쪽에서 나는 소리에나는 앞을 바라보자 보이는 것은 다름아닌 너였다.

술도 잘 못마시면서 왜이렇게 많이 마신건데 아까 입에 때려넣을때 부터 알아봤어

그래서 내가 적당히 마시라고 누누이 말했는데


박지민
어...여주씨 완전히 잠든거 같은데요?


김석진(대리)
정말요?


박지민
네...여주씨 집 아무도 모를텐데..

김대리 님과 지민씨가 거정돼는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며 말했다.

보기싫었다 네가 다른 남자에게 걱정이라는것을 받을때

알아 헤어진 주제이에 이렇게 마음을 가지는거 근데 어쩌냐

나도 점점 내마음데로 안흘러가기 시작하는데


김태형
제가 압니다 제가 대려다 줄께요

깜깜한 밤 오직 가로등 많이 밝이고 있는 길을지나 니 자취방으로 왔다.

잠든것인지 내등뒤 에서는 너의 숨소리만 들려왔다 김여주 아주첫날부터 잘한다

앞으로 자기 혼자서 부끄러워할꺼 다보인다 다보여

너의 집 문앞으로와 너를 조심히 내렸다 깨어난 것인지 조금씩 눈을뜨는너였고

이내 손가락으로 나를가르키며 엄청 크게 말하는 너였다.


김여주
어!!! 너!!! 엄청 잘ㅅ.....

한밤중에 온 건물을 울리는 너의 목소리에 놀라 순간적으로 너의 입을 막아버렸다.

이게 억울한것인지 내손을 자기 입에서 때어낼려고 안간힘을 쓰는 너였다.

나는 너의 몸부림이 조금 줄어들었을때쯤 조심스럽게 손을 때었고 나를 유심히 쳬다보는 너였다


김여주
쓰으읍.....너.....어디서 많이 본거 가틍데?


김태형
됐고요 얼른 집이나 들어가요


김여주
진짠데에...너 어디서 많이 봤다니까아?


김태형
그건 내일 일어나고 나서 말해요. 또 피하지말고


김여주
됐어 나 집갈꺼야아!!

등을 돌리며 집에 들어가는걸 본후 다시 밑으로 돌아왔다. 쿵-쿵- 거리며 뛰는 심장이 야속하기만 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난 아직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예울곤듀
여러분 배경을 못바꿨어요ㅠㅠ


예울곤듀
오랜만에 글을 2000자가 넘었네요!!!!


예울곤듀
와 거기다 최고기록을 깼어요!! 와우....


예울곤듀
글구 담편은 제생각에는...


김여주
현재시점으로 써줘


예울곤듀
그래 현재시점이 나올것 같아요


예울곤듀
제가 에×랜드에서 뭘타고 왔냐구요?


예울곤듀
(그렇다고 해줘요)


예울곤듀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익스프레스를 타고나서 바이킹을 3번4번정도 타고 집에 왔어여 별로 못타서 아쉬워요 뿌엥


예울곤듀
오늘은 여기까지였구요! 지나치게 자까에 사담이 많았던거 같네요!!


예울곤듀
글자수3117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