図書館でまた会った私たち二人

4話

그 소문은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다

소문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것이 었던가 ,

누군가는 퍼뜨리고 ,

누군가는 부풀리고 ,

그렇게 소문이 퍼지더니 ,

' 남자한테 몸을 판다 ' , ' 남자에 미쳤다 ' 이상한 거짓말들이 퍼져나갔고 ,

그뒤로 성운이는 어디있는지 보이지도 않았다

솔직히 말해 , 내가 피했다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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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서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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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선배! "

김유하 . 1학년의 유명한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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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서

" 누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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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저 1학년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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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저 좀 도와주실래요? "

가식적인 웃음

소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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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서

" 미안 "

하고 나오려는 나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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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도와주시는 게 좋을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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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서

" 하 ,, 들어만 보는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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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하

" 네 ! "

온갖 착한척을 다하는 여우였다 .

진짜 정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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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서

" 하...진짜 뭘해야하지... "

사물함에는 쓰레기가 가득

화장실에 가면 어떤애들이 물을 붓고

난 할수있는게 없었다

소문이란건 무서운 것이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