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女
第3話~第4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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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閲覧数 213

그렇게 밥을 다 먹고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다.

하나둘씩 자기시작하는 시간이니 그들도 잠을 자려 침대에 누웠다.


이대휘
자?


설여주
아니...

대휘가 몸을 여주쪽으로 돌렸다.



이대휘
둘째 가질 생각없니


설여주
에....?


이대휘
한명은 외롭잖아? 그치?


설여주
몰라, 나중에 생각해.

여주가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니 둘다 자는듯 싶었고 옆에서 자는 가온이도 자는듯 했다.


설여주
이대휘


이대휘
왜요.


설여주
삐졌어? 그거 가지고?


이대휘
내가 이런거 가지고 삐지는 애로 보이냐?


설여주
보이니까 그러지 그럼 뭐겠니


이대휘
그래, 그래요 나 삐졌다! 됬냐?


설여주
어떻게 해야지 우리 이대휘씨가 삐지는게 풀릴려나~


이대휘
됬거든?


이대휘
말 안할꺼야.


설여주
나중에 생각한다는게 그렇게 싫었냐


이대휘
그래 싫었다


이대휘
옆에 있는 못난이 설여주 많큼 싫었다 뭐요!


설여주
못난이는 너무하잖아....


이대휘
나한테는 못난이거든?


설여주
이제 결혼했다고 막 대하기냐...


이대휘
막 대하는거 아니야.


이대휘
진짜 못생긴애한테 못생겼다고 한적 있냐,



이대휘
이쁜애한테 못생겼다하지ㅋㅋㅋ


설여주
칭찬인지 욕인지...


이대휘
이쁜애한테 한다니까 그럼 칭찬이지 욕이냐?


이대휘
빨리 자기나 해.



이대휘
내일 못일어난다, 빨리 자라 못난아.


설여주
네네^^ 이 못난이는 잠이나 잡니다 자요!

신작 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