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魔女の太郎屋_§
8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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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AM


아리아{신비}
하암..


아리아{신비}
우으..


박지민
깼어?


아리아{신비}
웅..


아리아{신비}
하암..잠은 자도자도 졸려..


박지민
(( 피식


박지민
귀여워 ㅎ


아리아{신비}
뭐래애..


박지민
우리 놀러갈까?


아리아{신비}
웅..


아리아{신비}
어디이..?


박지민
가보면 알아


박지민
공주님은 몸만 오세요


아리아{신비}
네에..


아리아{신비}
나 씼고오께..


박지민
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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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나 왔엉


박지민
왔어?ㅎ


아리아{신비}
응, 우리 이제 어디가??


박지민
비밀이라니깐요 ㅎ


아리아{신비}
쳇..암튼 빨리 가자


박지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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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우와..


박지민
예뻐?


아리아{신비}
응, 진짜 예뻐..


아리아{신비}
..((베시시


박지민
..

지민은 생각했다

여주는 아직 어리다, 정말 여리다

하지만 여주는 10살때부터 성숙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여주는 할수 있는걸 다 하고, 돈도 자기가 알아서 벌었다

힘들때도 많았지만 꾹 참고 티도 안내서 정말 속을 모른다, 하지만 여주는 지민을 만나고 나서 감정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꽃을 보고 어린아이같이 웃는 그녀를 보니 지민은 온갖 감정이 다 들었다

..그녀도 아직 어리다


박지민
(( 이 여자는 꼭 지켜야해..

지민의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아리아, 그녀를 지킬것이다


박지민
..ㅎ


아리아{신비}
지민아,


박지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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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살포시 입을 맞추었다


박지민
..!

지민은 살짝 놀랐지만 금세 그녀와의 달콤한 키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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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고마워 ㅎ


박지민
..(( 피식


박지민
고마우면 뽀뽀 ((입을 내밀며


아리아{신비}
방금 했잖아 ㅡㅡ


박지민
그건 키스고, 뭐 한번 더 해줘도 괜찮..

쪽-!!


아리아{신비}
됬지?//


박지민
(( 피식


박지민
아리아, 이리 와봐


아리아{신비}
왜..(( 슬금슬금

휘익


아리아{신비}
??!!!


박지민
난 뽀뽀론 성이 안차나봐 ㅎ


아리아{신비}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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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내가 이걸 왜 쓰고있는거지..

씨..옆구리시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너무 서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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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조정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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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뭐해..??!!!!/////


아리아{신비}
변태!! ((찰싹


박지민
아이고 아파라 ㅎ


아리아{신비}
..나 진짜 때린다..?((살기


박지민
아, 미안해..


아리아{신비}
됬어


아리아{신비}
변태랑은 말 안할래


박지민
자꾸 변태라 할래?


아리아{신비}
맞잖아, 자꾸 뽀뽀해달라하고.. 뽀뽀해주면 키스해달라하고.. 뽀뽀하다 키스하고..


박지민
..내가 그랬어..?


아리아{신비}
그래 변태야 ㅡㅡ


박지민
나 변태 아닌데


아리아{신비}
그럼 늑대라할까?


박지민
늑대는 여자밝히잖아


아리아{신비}
넌 안밝혀?


박지민
날 뭘로보고


박지민
난 너만밝히는데?


아리아{신비}
뭐래,


박지민
하..너무 좋다..


아리아{신비}
왜이래, 변태같이..ㅋㅋ((장난


박지민
너 자꾸 변태변태거리는데,

자꾸 그러면


박지민
확 잡아먹어버린다


아리아{신비}
먹어봐라, 그땐 애기고 뭐고 없다^^


박지민
치사해..


아리아{신비}
그래서 좋지?


박지민
맞아, 넌 너무 날 잘알아

쪽-


박지민
이건 그냥하는 뽀ㅃ..


아리아{신비}
((씨익


박지민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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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신비}
내가 전에 말했지?


아리아{신비}
너가 먹힐수도 있다고,


아리아{신비}
먹히고싶다면 언제든지 와

잡아먹어줄테니깐..ㅎ


아리아{신비}
알았지? ((속닥


박지민
으아../////((얼굴이 심각하게 달아오르는중


아리아{신비}
아직 아가네 ㅎ


아리아{신비}
아가는 아직 잡아먹을 맛이 안되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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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제가 꿈을꿨거든여..?

이걸 자세히 설명하면..//

아리아랑 지민이가 같이 음..굉장히 몽환적인?정원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아리아가 지민이한테..입을 맞췄거든요..?

근데 지민이가..

이거 약간 수윈데..

아리아 입을 먹..

더는 말 못하겠네요^^

네 암튼 아리아가 지민이에게 입을 맞췄는데 지민이가 아리어의 입을 잡아먹었다는 이야깁니다 하핳ㅎㅎㅎ

이게 제 꿈에 나왔는데

잠이 확 깨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큼..암튼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번 이야기 해봤습니더

그럼 안녕 ㅎ

..외롭다..하..커지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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