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くない末っ子の兄弟[サッド]
#26 安くない末っ子




1시간후)



최승철
...


최승철
아아....



윤정한
어..?!!


윤정한
야!! 최승철!!


최승철
어어,...


윤정한
어떡해된거야!


윤정한
나갔다왔더니 니는 어깨에서 피흘리면서 쓰러져있고


윤정한
창문하고 전등은 깨져있고


윤정한
총알도 떨어져있잖아!!


윤정한
누구야,누가왔었어



최승철
나도..,나도 몰라..


윤정한
그걸 니가 모르면 어떡해?!!


윤정한
지금 애들 난리났다고!!


최승철
아아..,


최승철
아...그때 내 주변에 종이같은거 있지않았어?


윤정한
어..? 있었지


윤정한
빨간 편지봉투같은거..?


최승철
어어..


최승철
그거 같고 내려가자


윤정한
너 설마..


최승철
애들도 알건 알아야지이...


윤정한
야..! 아ㅈ..

이미 나가고 없는 승철



....

생각보다 너무 조용해서 당황한 승철


최승철
어어...


최승철
저기..얘들아....?


김민규
(찌릿)


이석민
(찌릿)


최승철
...

아이들의 반응은 다 제 각각이였다


승철을 무서운분빛으로 째려보는 석민과 민규

괜찮은지 물어보는 승관과 찬

신경안쓰는 원우와 지수..

나머지멤버들은 조용히..가만히..앉아있고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불안해하며 가만있지못하는 순영까지..

무슨말부터 꺼내야할지

말해야할지

이도저도 못하는 승철이였다..



김민규
설명해요


최승철
어어..?


김민규
설명하려고 내려온거 아니에요?


최승철
ㅁ..맞지....


김민규
그럼 빨리설명해요


최승철
그게..

&#£@&_$*@£@^$€=÷£#)

승철의 과거 원우,순영,정한의 과거

그리고 지훈의 과거

마지막으로 그 아이들의 직업이 뭔지

무슨일이있었는지

지금이 무슨상황인지

앞으로 어떡할지

차근차근 얘기해주는 승철

그에 다른아이들은 점점 말을 잃어갔고..

결국 침묵만이 남이않았다...

....

....

....

....


최승철
....미안해..


최승철
처음부터 알려줬어야 됬는데...


윤정한
하..일딴 편지부터 보자...


편지내용

-안녕,나 니네가 생각하는 그사람맞아-

-나의 바닥 아주 믿바닥을 보고싶다면-

-11월 22일 밤 11시까지와-

-장소는 뭐..알꺼라 생각할게-




최승철
.....(어떡하냐..


윤정한
......(애들을 데리고가 말아..?




최승철
야, 전원우 권순영 윤정한 준비해


최승철
가능하면 홍지수도


부승관
우리는?


최승철
어..?


부승관
우리는 가족 아냐? 우리도 데려가야지


부승관
가족은 서로 힘든거 다 풀어도 되는 유일한존재잔아..!



개학날이라 불안해서

뭔가 되게 불안해서..쓸라했는데

너무 졸려서 졸면서 잠결에 쓴

매우 망글..

댓달아주고가요오

이번화 댓 15개넘으면 특별편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