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くない末っ子の兄弟[サッド]
#6 倉庫で



자까
찬이 사진이 너무 어른스러워서 바꿨어요

찬이 시점)

04:30 AM

이찬
흐으...

일어나보니 날 밤새때리던 남자둘은 이미 가고없었다

찬 바닥에서 잠들어 감기기운도 약간있고

셔츠는 피로 물들여져있었다

온몸엔 멍이있고 셀수없을만큼 많은 상처들도 있었다

철컥)


이지훈
깼네?


이지훈
시계를보고)음..아직 새벽이네 집엔 한 5시쯤들어가면 되나?

말할 힘도없다..목도 쉬고 숨쉬는거힘들었다


이지훈
널 때리던놈들은 어디갔는지 궁금하지?


이찬
ㄴ..네......


이지훈
그ㅅㄲ들은 내가 보냈어ㅎㅎ


이지훈
이젠 내가 놀아줄게

그ㅅㄲ들 보내주고 나도 보내준다고 할줄알았는데

이젠 내가 놀아준다니,소름돋아...


이지훈
음..처음엔 뭘로 놀아줘야될까

내 눈앞에 보이는건 수많은 칼들과 쇠파이프

저런건 어디서 얻었는지...


이지훈
너에게 선택권을 줄게 골라봐

칼로 찔려 피를 흘리는것 보단 쇠파이프로 맞아 멍드는게 낫지

그래서 난 빨리 쇠파이프를 골랐다

그런데 그것도 잘못된 선택이였나보다...


이지훈
씨익)쇠파이프?곧 너의 선택을 후회하게될꺼야ㅋ

퍽 퍼퍽 퍽)


이찬
컥..흐억...흐..ㅇ....

쇠파이프..지훈이가 쇠파이프를 드는순간 눈빛이 바뀌면서 싸이코같이 변했다

쇠파이프를 들고 나에게 오더니 무언갈 부스듯 날 때리기시작했다

지훈이가 다리를 내리쳤다


이찬
으악!!!


이지훈
뼈 부러졌나?뭐 어짜피 부러뜨리려 했으니까,잘됬네


이지훈
망치하고 칼 안써도 되겠는걸?

원래 부러뜨리려 했다니...

'망치하고 칼 안써도 되겠는걸?'이말을 듣는순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 생각했고 한편으론 무서웠다

망치하고 칼을 안쓰면 이 쇠파이프로 저녁5시까지 맞아야된다는것이니..


이찬
으윽..흑...흐윽..흐으.....


이지훈
그러게 날 안때렸으면 이런일 없었잖아


이지훈
이건 너가 나한테 한거에 비해 시작에 불과해


이지훈
내가 얼마나 아프고 죽고싶었는지 알아?


이지훈
나랑 몇살차이 안나면서 너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날 마구잡이로 때렸다는게 말이되냐고


이찬
흐읍..ㅁ..미안해..흐윽...


이지훈
넌 형들을 말리기보단 날 때리는걸 재밌다고 다른형들보다 더때렸어


이지훈
단지 너의 스트레스를 풀려고,단지 내가싫다고,단지 날 때리는게 재밌어서,단지 형들이 한다고 날 죽음직전까지 내몰아?


이지훈
최승철 다음으로 날 많이 때린사람은 너야


이지훈
너희가 했던 그말들


이지훈
너희에게 다시 돌려줄꺼야


이찬
흐윽..ㅈ..지훈아 미안해..진짜 미안해..흑..


이지훈
내가 왜 싸이코가 되었는지알아?


이지훈
그건 너희때문이야


이지훈
엄마가 돌아가시고 모든게 평화로워질줄알았어


이지훈
최승철이 아빠말만 않믿었으면 너가 이렇게 맞을일은 없을텐데


이지훈
엄마가 돌아가시고 12명,아니 11명이 모두 날 때렸어


이지훈
그 덕분에 몸엔 수만은 상처들이 생겼고 마음은 갈기갈기 찟겨 산산조각이 났지


이지훈
아,그리고 왜 12명이아니라 11명인지 알아?


이지훈
너희가 모두 날 때릴때 순영이형은 날 도와줬거든


이지훈
뭐,그것도 1년후에 그랬지만 말이야

04:30 PM

이지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네


이지훈
아쉽다...


이지훈
뭐 어짜피 매일 때리는데 아쉬울일은 없지


이찬
커억...컥..흐윽....


이지훈
뭐,불쌍하니까 그리고 또 들키면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까 치료는 해주고갈게


이지훈
치직)의료팀 1명만 창고로

치료중

치료끝


이지훈
밖에 차있으니까 그거 타고가면 집 앞까지 데려다줄꺼야 난 오늘 집에 안들어갈꺼고


이찬
으응...ㄱ..고마워...


자까
음..내가 생각해도 참 못쓴거같단말이지...


자까
쓰다보니 12시가 넘어버렸군요,그래도 이건 어제꺼랍니다 늦게 와서 죄송해요..ㅠㅠ


자까
다들 떡국 드셨나요?저는 떡국먹고 나이도 1살더..크흡..


자까
오늘 스포는?!


자까
없습니다ㅎㅎ


자까
아,그리고 이작을 완결할껀아닌데요 세드엔딩이 좋을까요 해피엔딩이 좋을까요?댓글에 의견을 내주세요!


자까
오늘도 재미없는 제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다들 셉나잇하세요


자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