守りたい花一本です。

탕 - 탕 -

필요한역

으윽...(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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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후..신입 , 조심좀하지 ? 나 아니었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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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죽을번한거 알지 ? "

문여주 YJ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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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피식 ) 철벽좀풀ㅈ.. "

탕 -

문여주 YJ

"이번엔 , 제가 아니었으면 선배 죽으실번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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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큼 .. "

문여주 YJ

" .. (무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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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야 , 여기애들 다처리했어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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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어 , 그래 "

문여주 YJ

" ... "

필요한역

탕 - )

문여주 YJ

" 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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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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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신입 ?! "

문여주 YJ

" 시발 .. 새끼 .. ( 탕 - "

필요한역

" 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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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괜찮나 ? (여주를 받쳐줌 "

문여주 YJ

" 탁 - ) 괜찮은니 잡지마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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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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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형 신입좀치료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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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SJ

" 어쩌다 이렇게 다쳤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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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그게 신입이ㅂ.. "

문여주 YJ

" 제가 잠깐 쉬다가 다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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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SJ

" 피식) 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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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TH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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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JM

" 풉.. "

뭔가 신입한테 무시당한것같은찝찝함이 느껴지는 태형이다.

작가 image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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