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リリングに、危険に完全
5話:これじゃなかったじゃないか。


5화 : 이게 아니였잖아.

05:33 PM

강여주
" 하아... 들어와, 옷은 앞에 놓인거 입고. "


김태형
" 응, 어떻게 된거야? "


강여주
" 상황이 많이 안 좋아, 배를 너무 깊숙히 찔렸어. "


강여주
" 잘못하면 목숨에 지장이 있을지도 몰라, 기적을 바래야지. "


김태형
" 좀 쉬어,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 "


강여주
" 널 뭘 믿고, 몇일 안 사이에 내 친구를 맡겨? "


김태형
" 믿어 그냥, 정 못 믿으면 같이 있던가. "

_ 싸움 아닌 말싸움을 하다가 무심하게 훅 들어온 태형에 여주는 당황했고 애써 당황한 척을 숨기다가 태형에게 오히려 짜증을 내버린 여주이다.


강여주
" 처음부터 그냥 그랬으면 얼마나 편해! 짜증나... "


김태형
" 왜 화를 내고 그래, "


강여주
" ... "

•••

11:53 PM

강여주
" ... "

_ 어느새 6시간이나 지나버렸다, 초반에는 잘 버티던 여주도 고스트도 잡고 수술도 해서 그런가 지쳐버려서 잠에 들어버렸고, 그런 여주를 보고 있는 태형은 여주에게 담요를 슬며시 덮어주었다.

_ 고스트만 잡은데다가 건장한 남성인 태형은 체력이 많이 남아돌아있던 터라 아직도 버티고있었다.

_ 그 때, 기계 경고음이 울려퍼지더니 해연의 바이탈이 떨어지기 시작했었다. 그에 당황한 태형은 주저 하더니 여주를 바로 깨웠다.

삐비빅 - 삐빅 - 삐삐삐삐 _ !!!


김태형
" ㅇ,이거 왜이래! ... ㅇ,야! 강여주!!! "


강여주
" 깜작 - )) ㅇ,왜!?... 어? 은해연! 해연아!! "

_ 해연에게 어레스트가 발생하였다, 심장이 갑자기 뛰지 않으며 호흡곤란이 오기 시작했고, 그걸 본 여주는 침대 위로 올라타더니, 해연의 가슴을 압박하였다.


강여주
" 재발 살아,,, 이게, 이게!!! 아니였잖아!! "


강여주
" 살아달라...고...! 흐윽...!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