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ユニコーンに」

「私のユニコーンに」EP。 3

" 나의 유니콘에게 " EP . 3

슈우웅 - ))

_ 그는 다시 사람의 형태로 돌아왔고, 그는 내 앞에 있던 의자에 앉으며 나에게 앉으라 말했다. 무언가 할 말이 있어보여서 그냥 앉았고 그는 잠시 뜸을 들이다, 이내 다시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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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그러니까, 넌 마녀의 자식이야 하지만 조금 특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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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그녀는 나같은 유니콘에게 유혹적인 프라이빗 마녀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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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마녀는 사실 하급 유니콘들이 가져가는거고, 나같은 최상급이나 프라이빗들을 가져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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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그니까, 마녀는 두 종류고, 유니콘도 계급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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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응응, 맞아. 너는 나랑 계약한 몸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히 행동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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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언제 어디서, 누가 널 잡아 먹을지 모르는 얘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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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특히, 얘네를 만나면 조심해. "

_ 그는 나에게 두 장의 사진을 건냈고, 하나는 토끼 같이 생긴 남성의 사진이였고 하나는 곰돌이 같이 생긴 남성의 사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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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 으음, 얘네도 유니콘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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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어, 하급 유니콘중에서도 프라이빗을 노려서 신분 상승하려는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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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어? 이 얼굴은 우리 신입사원 명단에 있던 애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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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뭐? 얘를 뽑았어? 너네 부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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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ㄱ,그게,,, 내 담당 부서가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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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그리고, 이 사람은 내 회사 사장이야... 나한테 요즘 작업거는 이유가 그건가? "

_ 곰돌이 같이 생긴 사람은 당장 다음 달 부터 우리 부서 신입으로 출근하는 신입사원이고, 토끼같이 생긴 사람은 어떻게 봐도 ' 전정국 ' 이었다.

띠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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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찡글-)) ...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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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왜? 그 사장이란 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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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응. "

스윽-))

_ 때 마침, 전정국이 나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냈고 나는 그 화면을 그에게 보여주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는 문자를 보더니 한숨을 푸욱 내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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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이거 큰일이네. 니가 마녀인걸 눈치챈게 분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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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ㄱ,그럼 어떻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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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 어쩔 수 없어, 내가 죽이는 수 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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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뭐? 살인을 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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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살인이라니! 걘 사람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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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이미, 구청에도 증명이 끝난 사람이야. 니가 살인을 했다가는 내가 잡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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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목숨을 걸기로 한 거, 아니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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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이러면, 난 너도 죽이고 걔도 죽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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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협조할래, 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