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い年と課外?
(同い年と課外?!



고아자까
제가 진짜 좋은 독자님을 만났어요!! ㅎㅎ



고아자까
대화도 많이 나누고!!


고아자까
그래서 빨리 왔어요!!!

(위에 글 안보이게 한건 혹시 불편 하실까봐...

(오해하지 않으셨으 면해요!!

(왜냐면 저는 모든 독자를 사랑하니까요!! ㅎㅎ

그럼 스토리로!!!


전정국
제 소원은...


전정국
소원을 3개로 늘려 줘요


한여주
뭐?


전정국
아무런 조건없이, 무조건!


한여주
으...알았어! 근데, 계속 이런 소원은..안들어 줄꺼야!!


전정국
알겠어요!!

그날이후로 정국이의 컨디션은 최고로 좋았다, 하루 하루가

하지만, 금세 그 행복은 처참히...깨졌다..

몇일뒤..


전정국
아버지??!

아버지가 갑자기 찾아 온것 이였다

전정국 아버지
...많이 늘었더군아, 역시..사랑때문이겠지?

아버지의 말에 나는 당황했다..

전정국 아버지
이거, 니 엄마가 너주는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다,

그렇다, 정국이의 어머니도, 병으로 세상을 뜬지 오래 였다..

전정국 아버지
이거 보고 이 아빠도 많은 반성을 했어, 미안하군아..

하지만 박살난 그 행복은 다시 서로 붙어 생겨났다...

정국이는 아버지가 가신뒤, 편지를 열어 보았다

편지 내용은 이랬다..

_ 내가 이런 편지를 쓰게 될줄을...몰랐는데..

그래도, 눈물 꾹꾹 참으면서 쓴다.

내가 살며 해줄 수 있는 조언은 하나야, 너의 마음이 끌리는데로 해

즐길수 있을때 즐겨야 하고,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해야되, 그래도! 절때 너의 삼촌은 되지 말아라..

사랑한다 아들!!

그리고 그 밑에는 눈물자국이 선명하게 있었다..

정국이의 볼을 타고 눈물이 흘렀다..


전정국
흡-..흐...울지 않기로 했는데...흐으..

그렇게 정국은 한참 울다가 잠들었다..

다음날..

정국이는 소파에서 일어났다...


전정국
아오...내가 미쳤지...진짜...

몸을 이르키는 순간 머리가 띵했다..


전정국
윽-..


전정국
후으-

그렇게 몇시간뒤...힘든몸을 끌고 정국이는 겨우 집으로 왔다...

풀썩-

과와를 하는 날인데도...몸에 힘이 나지 않았다..

잠이 쏟아 졌다...

눈은 감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시끄러운 소리에 무거운 눈꺼플을 땠다..


한여주
정국아!! 괜찮아?!! 무슨일이야!! 병원가자!! 내가 119 불를께!!

탁-

정국이는 여주의 손목을 잡았다


전정국
싫어...병원...그냥...너가 도와줘..병원 갈정도는 아니야...


한여주
안돼! 니가 니 상황을 몰라서 그래!!

하지만 끝까지 병원을 가기 싫다고 하는 전정국 결국


전정국
소원 3개중에 하나 쓸께...그냥 너가...해줘..

그리고 눈을 바로 감았다..

여주 시점..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었다..

혹시나 해서 방으로 들어 왔더니, 얼굴이 빨갛고,

자면서 코피를 흘리고 있었다...

열을 재었더니, 사람의 체온이 아니 였다

나는 놀라 왕설수설 하던 도중 정국이까 깨었다..

...

다시 눈을 감은 정국이...

아픈걸 보니 마음이 아파왔다..


한여주
으...진짜!!

나는 열심히 간호를 했다

열을 내리기 위한 나의 노동은 새벽까지 이어 졌다..


한여주
아, 진짜, 왜 갑자기 아프고 난리인데...

그때 밖에서는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나는 얼음팩을 양 겨드랑이에 끼우고,

물수건을 갈은 후 거실로 나왔다..


한여주
무슨..일이예요?

내가 정국이의 방에서 나오자 저들이 더 놀란것 같았다


김태형
왜 아직도 여기 있어?!!


박지민
안색이 안좋은데?


민윤기
무슨이야?

사는 사실데로 이야기했다


민윤기
아, 어제 거실에서 울다가 그냥 자빠져 자더니...


박지민
언제 부터 있었어요?


한여주
어...7시 반...쯤에 왔을 껄요?

나의 말에 태형이가 기겁을 하며 말했다


김태형
안자요? 피곤하실텐데...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한여주
괜찮아요, 열만 내려주고 잘께요

나의 말에 다들 안쓰러운 눈빛이였다..

왜 나 처럼 병원을 찾지 않는이유는...따로 있겠지...

나는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정국이의 상태는..


고아자까
진짜 미친 듯이 썼다...어제 못올렸다고 오늘..4개 째인가?


고아자까
그러면 여기도 댓 마니 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