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ゥトゥクが人になってしまった
トゥトゥが人になりました-7

최형
2018.01.17閲覧数 191

자까
..김형제 내용은 쓰기 힘든걸...?

자까
죄송해요!!ㅠㅠㅠ

그렇게 6시간 후...

김여주
재밌었다!!!그럼 안녕 인 것이다!!!


김준면
잘가 여주~


김민석
여주야 잘 들어가~


김종인
ㅂㅂ


김종대
잘 꺼지렴ㅎㅎ

김여주
잘가 형제들!!

김여주
귀가 잘 하시고!!!

김여주
오랜만에 형제들이랑 노니까 너무 좋다!!! 흐헤헿 재밌어!!!

뚜벅- 뚜벅-

김여주
다음엔 노래방 가자ㄱ...뭐야 이 발소리는..

뚜벅- 뚜벅-

김여주
뭐..뭔데!!!무섭게!!!

뚜벅- 뚜벅-

김여주
안 되겠어...뛰어야 돼..!

탁탁탁-

탁탁-

김여주
뭐야,아직도 쫒아온다고..?

탁탁탁-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졌다. 잡히면 그대로 죽는다. 잡히면 죽는다.

그때. 내 어깨에 손이 올라왔다.

김여주
ㅅ..살려주세요!!!!!


도경수
?아니 뭔데요.

아니...이 익숙한 차분한 목소리는...

경수씨는 장난스럽게 웃고 계셨다.

김여주
우에...경,수씨!!!!

경수씨가 보이자 마자 나는 경수씨를 껴안고 울음을 터뜨렸다.

김여주
흐어어어어ㅠㅠㅠㅠ


도경수
그만 우세요..

그렇게 도경수는 여주를 달래며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던중, 경수는 뒤를 돌아 입모양으로 말했다.


도경수
다음에 또 걸리면 오장육부를 뜯어내 버릴거다.

그렇다. 경수는 말투가 매우 거칠지만 여주 앞에서는 욕의 이응도 얘기하지 않는 경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