双子、恋人の間

jjgsmhk
2019.12.14閲覧数 1503

그렇게 치킨을 다 먹고


강 율
쭈야,, 나 학원땜에,, 먼저갈껭!!


김여주
웅! 잘가라


강 율
웅ㅎ


강 율
지유야 , 호석선배 가자!


윤지유
웅 언니!


정호석
가자! 내가 가는 길에 맛있는거 살께


윤지유
오! 선배 짱,,(진심)


김석진
,, 나도 같이가!!!


정호석
?


강 율
선배도요?


김석진
어,! 나도 같에 사줄께 맛있는거


윤지유
네! 빨리 가요!!

-드르륵

그렇게 지유, 율, 호석, 석진이가고


서이진
쭈야 나도 남준 선배랑 가볼께ㅎ


김여주
어,? 둘이 뭐야(입막음)


김여주
설마,, 사귀는 건,,


서이진
에이, 아니야! 남준선배, 우리 집 옆집이셔


서이진
가는 길에 데려다주신다 해서


김여주
아,


서이진
갈깨!!


김남준
(태형을 보며) 간다ㅎ


김태형
,,,'저저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랑 간다고,(빠직)'

-드르륵

그렇게 이진과 남준도 가버렸다

그리고 남은 둘 연와 다연


한다연
아,, 커지솔천


인 연
쭈야, 우리는 시간 많이 남았으니 밤새 놀고 갈께


김여주
ㅋㅋㅋ그래그래 이 모솔것들아


한다연
왜 그래, 너도 모솔이잖아(어이상실)


인 연
솔탈이냐,,,ㅡ.ㅡ


김여주
아니? 곧 생길 것 같아서ㅋㅎ

여주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태형의 표정을 보았기 때문이다

-조금전


인 연
쭈야, 우리는 시간 많이 남았으니 밤새 놀고 갈께


김태형
'않돼,,8ㅁ8 나 여주랑 놀껀데,,,'


김태형
(제발 가라는 표정)


김태형
(굉장히 시무룩함)

그랬다 여주는 태형의 그 표정을 보았기 때문에

자신의 솔탈을 직감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