団結、告白してもいいですか?
#2 ツイスト初出会い


중환자실에서 채은이 차트를 보고 군간호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채은
링겔 갈아주고,일어나면 바로 보고해

군간호사:"하나만 갈으면 됩니까?"


이채은
음..하나만 해

채은이 차트를 군간호사에게 넘겨주고 나가려고 할때


전정국
으..으윽..

정국이 깨어난다.


이채은
단결,일어나셨습니까?

정국이 깨어나자,채은이 다시 차트를 펼치고는 인사를한다.


전정국
여기가 어딥니까


이채은
군병원입니다,대위님은 총상으로 수술 받으셨고 이틀정도 누워계셨습니다.

채은이 차근차근 설명하고는,정국의 링겔을 갈아준다.


전정국
비켜요

정국이 자신의 손에 꽂힌 주사바늘을 뽑고는 일어난다.


이채은
뭐하시는겁니까


전정국
비켜요,이딴거 안해도 멀쩡하니까

정국은 자신의 식별표를 챙기고는,병실 밖으로 나간다


이채은
전정국 대위님!


박지민
어,뭐야

정국이 병실에서 나오자,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윤기와 지민이 당황한다.


전정국
갑시다,이딴거 안해도 된다고요.


박지민
야,너 총상이야 그럼 안돼!


전정국
밖에서는 직급에 맞춰.


박지민
대위님!

정국이 지민과 말을 섞을때,채은이 나와 말한다.


이채은
전정국 대위님,치료는 받으셔야 뭐든 하시죠

채은의 한마디에 듣고만 있던 윤기가 정국에게 명령을 내린다.


민윤기
군의관 말대로 하지,명령이야


전정국
민윤기!..


전정국
윽..

정국은 부상에 못이겨 총상자국을 붙잡고 주저앉는다.


민윤기
밖에서는 직급 맞추라며,군의관 데리고가게


이채은
부축해드리겠습니다.

윤기의 말한마디에 채은이 정국을 부축하려하자,정국은 채은의 부축을 뿌리친다.


전정국
혼자 가겠습니다.

정국은 옆 손잡이를 잡고는,병실로 들어간다.

채은도 정국을 뒤따라 병실로 들어간다.

작가:서로 만나자마자 꼬여버렸네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ㅜ


박지민
댓글2개이상시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