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しい転校生
今日は…



이지훈 (우지)
흠..근데여주야

엉?


이지훈 (우지)
그럼오늘여주못괴롭혀?...

ㅋㅋㅋ오늘만이아니라일주일동안못할거같은데...ㅎㅎ


이지훈 (우지)
으엥?

어쩔수가없어..ㅎㅎ


이지훈 (우지)
훙..~

그럼나먼저씼어도되?


이지훈 (우지)
어?어..

그럼씼을께 (쾅)

잠시후))

지훈아


이지훈 (우지)
!!!!ㅇ..어!

나..입을수있는옷좀주면 않되?


이지훈 (우지)
어알겠어 잠시만기달려


이지훈 (우지)
그냥티랑 바지주면 되겠지?


이지훈 (우지)
똑똑똑!

어?


이지훈 (우지)
여기옷가져왔어

어!고마워


이지훈 (우지)
쾅))

잠시후))

후하..이제 안찝찝하다


이지훈 (우지)
여주 나왔엉?

응!

근데 뭘 그렇게 급하게 숨겨?


이지훈 (우지)
응?..


이지훈 (우지)
((아...여주랑 같이 잘때 사진 찍은거 보고있었는데..))


이지훈 (우지)
ㅇ,아무것도 아냐


이지훈 (우지)
((들키면 사망 예약 이겠지?..))

아 뭔데...그렇게 숨기면 더 궁금하잖아...


이지훈 (우지)
ㅈ,진짜 별거 아니라서 그래!

진짜지?..


이지훈 (우지)
응!

뭐...그럼..


이지훈 (우지)
((기분탓인가?..여주가 왜이렇게 몸을 꼬는거 같지?..))

음..그럼 우리 이제 뭐할까?..


이지훈 (우지)
보드게임 할레?

그래!


이지훈 (우지)
그럼 주사위 게임 하자

응!


이지훈 (우지)
가위 바위 보!


이지훈 (우지)
가위!

주먹!

내가 이겼다!


이지훈 (우지)
내가 졌네...

그럼 주사위를 굴려야지

이얏

아....1칸..


이지훈 (우지)
끍끍끌ㅋ ((숨죽여서 웃고있는중))

ㅇ,웃지마!///

이씨...


이지훈 (우지)
어? 1칸에 미션 써있다

어...같이 한사람중 한명 골라서 빼빼로 게임 하기?..


이지훈 (우지)
ㅈ,잠만..여주야 이거 몇인용이야?

아..이거 6인용


이지훈 (우지)
이건 되게 여럿이서 하는거였네

그러게! 그럼 다른거하자!


이지훈 (우지)
잠만


이지훈 (우지)
여주야?

응?


이지훈 (우지)
미션은 해야지~^^

아..에이...어쩌피 우리둘밖에 안했는데 누굴골라서 빼빼로 게임을 해..


이지훈 (우지)
나

뭐?.


이지훈 (우지)
나 있잖아 나랑 하면 되지

지훈이 너랑?..


이지훈 (우지)
응

집에 빼빼로 없을텐데..


이지훈 (우지)
있던데? 저~기

아...저건또 언제 찾았데...


이지훈 (우지)
너 씼을때

근데...지훈아..


이지훈 (우지)
응?

이거...해도 되는거야?..


이지훈 (우지)
무슨뜻이야?

아니..ㄱ,그니까..((몸을 베베 꼬는중))


이지훈 (우지)
또 몸 꼰다))

우리가..아직 중학생 이기도 하고...


이지훈 (우지)
아~여주 아직 그사건 모르나?


이지훈 (우지)
우리 저번에 최승철이랑 최여주 벌칙 걸려서 빼빼로 게임 했는데

ㄱ,그래도 계네는 쌍둥이 잖아


이지훈 (우지)
음...그래..하기 싫으면 어쩔수 없지..


이지훈 (우지)
억지로 하면 않되는거니까..


이지훈 (우지)
왕삐짐))

울먹 울먹))

ㅈ...지후나아아


이지훈 (우지)
ㅇ,여주야 왜울어!

이가 아퍼어어..흐에에에...


이지훈 (우지)
이 아퍼?...

으웅...


이지훈 (우지)
그럼 진작 말하지..

ㄱ,그치마안..지후니 너가 화내깔봐아아


이지훈 (우지)
ㄴ,내가 우리 여주한테 화를 왜네...

화낼까봐 무서워어...


이지훈 (우지)
하...


이지훈 (우지)
여주 이리와 ((팔 벌림))

지훈이한테 안김))웅..((훌쩍 훌쩍))


이지훈 (우지)
그래서 그렇게 중학생이여서 안된다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변명 늘어놓은거야?ㅋㅋ

응...

우물쭈물))


이지훈 (우지)
근데 여주야 확 안겨도 되는데 왜 쫌 떨어져서 안아줘?

아...그런게 있어


이지훈 (우지)
여주가 확 안아줄때마다 기분 좋아지는데...


이지훈 (우지)
그럼 여주 이 썪은거야?

아니 그냥 사랑니 뽑은거야

그냥 말하기가 힘드러


이지훈 (우지)
으..사랑니...뽑으면 끔찍하게 아픈데..



이지훈 (우지)
우리 여주 괜찮아?

응...괜차나..


이지훈 (우지)
여주 아파서 어떻게...내맘이 더 아픈거 같아...여주 대신 내가 아파주고 싶다...

나는 지훈이가 아픈거 싫거든!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났지



이지훈 (우지)
헐...여주 왜이렇게 착하지? 이쪼꼬미가 되게 착하네


이지훈 (우지)
근데 여주야

응?


이지훈 (우지)
갑자기 왜 그렇게 내품에서 멀어지는거 같지?..분명히 아까전까진 되게 가까웠던걸로 알고있는데

아...내가 가까이 있으면 더울까봐!!


이지훈 (우지)
그리고 아까전부터 궁금 했는데 왜 계속 몸을 꼬아?

ㄱ,그게...



이지훈 (우지)
그러지말고 나한테 안겨서 천천히 말해봐

여주를 지훈이쪽으로 끌어서 안게됨))

아...닿았다...


이지훈 (우지)
이렇게 안으니까 얼마나 좋아


이지훈 (우지)
근데 오늘따라 붙는 무게가 쫌 다른거 같은건 기분 탓인가?...

으아아아///미안..


이지훈 (우지)
응?..왜?

아...눈치 못챘나?..))


이지훈 (우지)
아~!!알겠다 여주 브라 안했구나? ((속닥속닥))


이지훈 (우지)
미안..내가 그거 까진 못줬네...

ㅇ,아냐..너가 미안해 할 필요는 없는데...//


이지훈 (우지)
그래서 그렇게 몸을 비꼰거구나

응...빨리 방에가서 입던거라도 입고 나올께


이지훈 (우지)
응!!알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