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の正体は何ですか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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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ングク
꿈 속에서의 우리


12:48 AM
(여주의 꿈 속)

(절벽에서 여주는 떨어진다..절벽에서 여주는 떨어지면서 정국이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혼자 말하는데....)


여주
다음에는 행복하게 만나자고 했지만 우리 서로를 위해 다음 생에선 만나...지 말...자...........


여주
내...마지막..소원이야.......

12:50 AM

여주
(꿈에서 깸-혼자 속으로말한다)그 남자는....정국이었던 거야.. ?..근데..여긴 어디지?


여주
아.. 나 쓰러졌었지....


여주
어디 갇히면 왜 머리가 아프지..?어릴 때 무슨 일이 있었다는데...기억이...


여주
잠깐만 옆에 누가 있는데....설마 정국이.. !?


여주
자는 척 해야겠다...

12:51 AM

정국
나...아무래도....내가...널..좋아하나봐.....


여주
잠깐만..뭐?!


여주
아냐...설마...아냐..안돼...


정국
하.....


여주
일단 일어나야겠어..

작가
방금까진 여주가 속으로 한 말들입니다


여주
아아으.....으ㅡㅡ


정국
어..!?! 일어났네.. 좀 괜찮아..?혹시 내가 하는 얘기 들었어..?


여주
어..?아니..무슨 이야기...(일단 모르는 척해야겠다..)


태형
헤이!모두들 안녕!내가 누군지 아늬!


정국
야!조용히 해!여주 지금 아파


태형
왜..?!여주야..정국이가 괴롭혔어..?


여주
어...?아냐!


태형
야!나랑 잠깐 얘기 좀..하자..


정국
응...


태형
미안한데..여주야 정국이랑 잠깐 얘기 좀 하고 올게..


여주
어..??갔다와!!


태형
야 !그 새끼들이 그랬지..


정국
어.. 우리 학교 녹슨 창고에 가뒀드라고...


태형
차..창..고


태형
너 어릴 때....창고...때문에 무슨 일 있었다면서...괜찮아..?


정국
어차피..기억도 않나...


태형
근데..너...여주 좋아해..?!


정국
어..??어..나 그런거 같아....나 아까 여주 자고 있을 때 고백했어..


태형
어.. 그렇구나..뭐?!잠깐 진짜로..?


정국
어..

작가
이번화랑 저번화 쓰는게 매우 힘드네요 손과발이 오그라드는..

작가
여러분 재미있게 봐주세요!!

작가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