吸血鬼?
初めての出会い


11시에 일하다 들어온 창섭이 길에서 쭈그려 앉아있는 소년에게 가서 확인해본다. 창섭이 본 소년은 잘은 안보이지만 무릎과 얼굴에 피와 상처,눈물 범벅으로 되있었다.

결국 창섭은 집 안으로 데려온다 집안에서 보니 더 심한 상처, 씻긴 다음 큰 자신의 옷을 입혀준다.


창섭
저기...


성재
...

그들은 몇초 동안 정적이 흐른다 그 정적을 깬건 다름아닌 창섭


창섭
이름이 뭐에요?그리고 나이는?


성재
제 이름은,육성재에요 그리고 나이는 10살..

10살이라는 애기가 어디서 이렇게 다친건진 의문이 든 창섭은 성재에게 다시 질문한다.


창섭
성재라고 했지? 어디서 이렇게 다쳐서 온거에요?


성재
....


창섭
말하기 싫구나 미안해


성재
근데 아저씨는 누구고 몇살이에요..?


창섭
난 이창섭,나이는 25살이야.


성재
그리고 여기 어디에요..


창섭
여기? 내 집이야 앞으로 너랑 나랑 같이 살곳


성재
내가 왜 아저씨랑 살아야되요?


창섭
아저씨?.. 아저씨 아닌데.. 그리고 갈데없어서 나온거 아니야?


성재
그건 맞는데..


창섭
갈데 없으면 여기서 살아야지


성재
그런게 어딨어요!


창섭
여깋


창섭
근데 아저씨 말고 형이라 불러주면 안되?

15살 차이 나는데 아저씨 맞죠!


창섭
응.. 편한데로 불러.. 핫쵸코 마실래?


성재
네

핫쵸코를 타서 온 창섭이 성재에게 컵을 건넨다.


창섭
뜨거우니까 조심히 먹어


성재
네,감사합니다.

핫쵸코를 다 마신 성재가 창섭에게 컵을 주고, 졸린디 눈을 깜박껌빡 느리게 뜬다


창섭
맛있어?


성재
네에..


창섭
근데 왜 다쳐서 온건지 말 안해줄께에요?

작가
안녕하세요 너와 나의 동거 스토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지워버린 작가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팬픽을 들고왔죵ㅎㅎ그리구 챤솝이 반존대 개설레요ㅠㅜ근데 글에서 왜 담아내질 못하니.. 쨋든저 기다려 주신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