組織系の女王ヴェロニ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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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자기야 준비 끝났어? (뒤집어있어서 죄송합니당)


하린
잠깐만....


하린
옷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지훈
자기야 내가 코디해줄게


하린
고마워!

지훈의 손길로 완성된 코디



하린
고마워


이지훈
그럼 이제 가자


하린
지연이 챙기고


이지훈
내가 안을게


하린
응

지연이를 안고 정국의 학교로 간다

조연
야 너 엄마 없지?

조연
너 고아지?


정국
아니거든!

조연
아니긴 난 니 엄마를 본적이 없는데

조연
아 부모없는 게

조연
안 말 썩지마

조연
우리 엄마가 부모없는거랑 애기하지 말래

조연
그럼 피하자

그 말을 하는 아이의 부모님들은 어딘가 뿌듯한 모습이였다

쾅!

또각 뜨각 또각 또각

집중된 이목



정국
엄마!


이지훈
아빠는 안보이니?


정국
아닝 보여


이지연
아우!


정국
지연아!


이지연
아부!


하린
자기야 정국이 데리고 교실밖에 있어줄래?


이지훈
아....알았어


이지훈
정국아 가자


정국
응!

나가고 문을 닦는것 까지 확인함


하린


베로니카
.........

조연
움찔))


베로니카
애들아....


베로니카
말 좀 똑바로 하자


베로니카
부모있는 년들이 더 지랄이네 너희들도 이참에 부모없는 고아가 될볼래?

조연
경찰에 신고해요!


베로니카
난 말하라고 한 적 없어


베로니카
그리고 지금부터 아가리 털면 바로 죽는다

순식간에 조용해진다


베로니카
좋아....


베로니카
부모없는놈이라.......근데 부모가 있네?


베로니카
이참에 경험하게 해줄게 부모가 없는 고아라고 욕먹어 볼까?

칼을 꺼내 학부모들 한테 다가간다


베로니카
내말 똑똑히 들어 한번만더 니네 자식들이 내 아들을 괴롭히면 니네들은


베로니카
나한테 죽을거야

조연
힉!

탕!

총알이 소리낸 사람 옆에 있는 벽에 밖혔다


베로니카
그러니깐 사리분별좀 잘하자


베로니카
알겠지?


베로니카
아 신고해도 소용없어

전화를 빼앗아 전화를 받는다


베로니카
나야

📞베로니카님이시군요 늘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
어 그래

종료버튼을 누른다


베로니카
니네가 살고 싶다면 내 아들한테 잘해


베로니카
그리고 표정관리 잘해라


하린
들어와도 돼


이지훈
어


우지
우리 정국이 잘 부탁드립니다 알겠죠?

조연
네


이지훈
아빠가 동영상 찍을거니깐 활동 잘하고


정국
알았어


정국
지연아 오빠하는거 잘봐


이지연
아부!


이지훈
잘 했어


베로니카
....죽이는건데...


이지훈
안돼 나중에 죽이자


우지
그때는 나한테 부탁해 당장 죽이고 싶은 맘이야


베로니카
알았어

그후로 무난하게 흘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