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はちょうど正しい風のピザ。」
「ちょうど右の風のピザ。」_11



윤여주
"힉!!!!"

여주는 몰래 숨어 있어 정국인 줄 알고 깜짝놀랐다

여주가 뒤를 본다


윤여주
"ㄴ..누구세요?"

???
"저요?오늘 들어온 사장님 비서인데요?"


윤여주
"ㄴ..,네?!"


윤여주
"아....(여무룩)"

여주는 자신이 사장의 비서인데 ???가 자기가 비서라고 하여 자신이 짤린줄 알고 놀라기도 하고 시무룩 하기도 하였다


윤여주
"아....사장님께서..나 자르셨구나....."

여주의 표정은 시무룩한 표정이 였고 놀랐다가 표정이 축 내려가는 여주가 귀여운 ???는 여주의 표정을 보고 살짝 걱정을 했다

???
"ㅎ,귀여우시네요.전 회장님께서 사장님이 비서가 2명이면 더 편하실 거라고 붙여 주신거예요(싱긋)"


윤여주
"ㅇ..아....네에..////"

여주는 ???의 잘생긴 외모에 싱긋 웃는 그의 미소의 살짝 설레였다

???
"푸흐-이제 같이 일하니까 먼저 이름이랑 나이부터 말할게요"



김태형
"안녕하세요?꼬맹이 비서님?전 김태형 24살 이예요.잘부탁해요(싱긋)"


윤여주
"..///"

여주는 다시 그의 싱긋 웃는 미소에 다시 설레였다


김태형
"그런데 사장님은 오셨나요?그리고 꼬맹이 비서님은 왜 여기에 몰래 훔쳐보시는 건가요?"

여주는 그가 꼬맹이 비서님이라고 불러 또 다시 설레였고 훔쳐보는거냐고 물어볼 때 당황하여 잠시 얼음처럼 몸이 굳었다


윤여주
"..;;"


김태형
"....비서님?"


윤여주
"ㅇ..아네...."


김태형
"음...일단 앉아서 일하고 계세요.그리고 참고로 전 여주씨 옆에 컴퓨터 있죠?"


윤여주
"네에.."


김태형
"이제부터 그 자리는 제 자리예요!"


윤여주
"네....ㄴ,네?!"


김태형
"여주씨 옆자리가 제.자.리 예요!"


윤여주
"ㅇ..아....네..."

여주는 생각들을 없애고 싶어 자신의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키고 컴퓨터 화면에게 신경 쓰였다


김태형
"푸흐-"

태형은 여주를 보고 살짝 웃고는 사장실에 노크를 하고 들어간다

똑똑똑 철컥-


김태형
"음?사장님이 안 계시네?뭐...이따가 오겠지"

태형이 다시 사장실 문을 닫고 나와 여주 옆에 있는 의자에 앉아 일을 하였다


김태형
"ㅎ"


.



윤여주
"..."

여주가 앉아있는 상태로 잠을 자고 있다


김태형
"?자고 계시네?"

여주가 미간을 살짝 찌푸린다

태형이 겉옷을 벗어 여주에게 덮어 준다


김태형
"ㅎ"

몇분뒤 정국이 온다


전정국
"어?비서님 왔네?그런데 당신은 누구죠?"

정국은 살짝 깐것 같은 목소리로 태형에게 말을 하였다


김태형
"저요?사장님 비선데요?당신이 사장님이시죠?"


전정국
"사장..맞는데...비서라니..전 비서가 여주씨말고는 없는데요?"


김태형
"그럼 이제부터 비서가 한명 더 생기셨네요(싱긋)"


전정국
"뭐?하..ㅆㅂ"

정국은 욕을 작게 읊조리면서 회장실로 뛰어갔다

태형은 옆에 있는 창문을 열고 다시 일을 했다


김태형
"ㅎ"


.



김태형
"사장님 왜이렇게 안 오시지?"


김태형
"모르겄다~"

태형이 다시 일을 한다

몇분 후 여주가 조용히 눈을 뜨고 태형을 본다

하지만 여주가 깨어난줄 모르는 태형은 일만 하고 있었다


김태형
"ㅎ"


윤여주
"..."

창문에서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의 그의 머리카락들은 사늘사늘하게 펄럭이고 그는 입으로 볼팬을 쓰면서 장난치고 하지만 눈은 컴퓨터화면에 가있었다

그의 모습은 살짝 귀엽기도 하고 살짝 멋지기도 하고...

창문에서 나오는 자연광은 그의 자료종이에 빛추고 그는 창문을 닫으려고 일어서는 동시에 나를 보고 말하였다


김태형
"일어났네요?꼬맹이?"

개설래는 반존대...나는 나에게 덮어져있는 겉옷을 들어 눈까지 가렸다

얼굴이 빨개 졌을까봐..


윤여주
"../////" '진짜..개설레.....'


김태형
"푸흐- 뭐해요?꼬맹이?뭐 숨기는 건가?"

하...c...반존대 좀 하지마아..설레서 얼굴 더 빨개진다고오....ㅠㅠ


윤여주
'진짜 울고싶다...'

그는 겉옷을 치우고 나와 그의 얼굴은 1cm정도의 거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