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宿に行きます。
宿屋入城

곱돈
2018.08.14閲覧数 109

05:40 PM

강여주
나는 26살 강여주. 하숙집 주인이다. 오늘 하숙생들이 새로 들어 온다는데 3시 까지 온다더니 5시를 훌쩍 넘었다.


강여주
아 진짜... 언제 오는거야?!


???
여긴가... 여기 맞는데... 들어갈까?


???
형 그냥 들어가여


강여주
설마 하숙생들인가..? 내가 열어줘야겠어..

벌컥


강여주
문을 여니까 7명의 남정네들이 토끼눈을 하고 서 있었다.


강여주
저기... 들어오시지요...?


김석진
...! 네! 얘들아 빨리 들어가


전정국
네

남정네들은 방으로 들어가더니 몇 분뒤 다시 나와서 거실에 모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자, 맥반석 달걀 처럼 생긴 사람이 이리오라고 손짓했다.


김남준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소개부터할게요!


김남준
저는 25살 김남준입니다!


김석진
저는 27살 김석진입니다!


민윤기
나는 26살 민윤기


정호석
저는 흼앙흼앙 25살 정호석!


박지민
저는 24살 박지민 입니다.


김태형
저는 김태형! 24살!


전정국
전정국.... 22살.


강여주
네! 다들 잘 부탁드리고 저는 26살 강여주입니다!

음... 솔직히 쟤내들 정상은 아닌것 같이 보인다. 특히 저 정호석. 잘 못건들면 계약 기간동안 정말 힘들것 같다.

제발... 정상인 이였으면 좋겠다.

방으로 들어와서 침대위에 누웠다.


강여주
하... 정상인들 맞겠지..?

그런데 갑자기 옆 방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났다.

옆 방은 남준씨 방일텐데..?

설마 하면서 남준씨 방 문을 열었다.